대전시회, 조직강화·주기장설립 사업계획

18일 오후 4시 효문화진흥원 대강당서 1백여명 모여 대의원회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2/04 [08:44]

대전시회, 조직강화·주기장설립 사업계획

18일 오후 4시 효문화진흥원 대강당서 1백여명 모여 대의원회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2/04 [08:44]

대전시회가 조직강화와 주기정 신설 등의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대전시회(이하 대전시회, 회장 최병열)는 지난 18일 오후 4시 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 1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의원대회를 열고 새해 사업 및 예결산을 심의·확정했다.

대전시회는 올 한 해 △연합회 조직력 강화 및 타단체 불법행위 적극 대응 △임대차계약서 및 임대료 지급보증 정착 △유한회사 전국건설기계 지입 확대 △회원가입 적극 확대 △관급공사 임대료 직접지급 시스템 도입 요구 △시와 5개 구 공영주기장 협상 △8시간 작업 및 임대료 현실화 등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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