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586개 건설현장 점검, 타워크레인 등 작동상태도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3/11 [13:57]

해빙기 586개 건설현장 점검, 타워크레인 등 작동상태도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3/11 [13:57]

국토교통부는 이달 29일까지 도로·철도·공항·아파트·건축물 등 전국 586개 건설현장에 411명의 점검인력을 투입해 해빙기 현장안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점검에는 국토부 본부와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등 산하기관 담당자와 기술지원을 위한 민간전문가 등이 15개반을 구성해 투입된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586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현장안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타워크레인 등의 작동상태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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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중앙점검반이 20개 건설현장을, 지방청 점검반이 281, 산하기관 점검반이 285개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중 58곳은 3일전 예고 후 실시하는 통상적인 점검방식이 아닌 불시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지반침하와 붕괴 위험 계측관리실태와 굴착공사, 발파공사, 동바리, 비계 등 가시설 설치의 적정성을 점검해 안전관리 실태를 살펴본다.

 

또한 건설사업관리자의 보고서 작성 근태·교체 적정여부 안전관리계획서 수립 및 이행여부 확인 등 감리 업무실태, 품질시험 및 품질관리(시험)계획서 품질시험비 전가 품질관리자 미배치 등 품질관리 실태도 점검한다.

이밖에 타워크레인이나 항타기 등의 작동상태, 균열, 파손 등 외관확인과 유효기간 경과 유무 등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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