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회 화합·적정단가 사업계획, 28일 50명 임시총회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4/11 [01:07]

충남도회 화합·적정단가 사업계획, 28일 50명 임시총회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4/11 [01:07]

내년부터 격년 통합체육대회

 

충남도회가 내홍을 덮을 화합과 적정 건기단가 정착 등의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전 회장 사퇴로 비대위 체제를 유지하느라 늦어진 사업을 마무리 한 것이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충남도회(회장 남상인, 이하 충남도회)28일 오전 9시 예산에 있는 금강숯불갈비에서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사업계획 등을 심의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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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회는 올해 사업계획으로 그간 내홍을 덮을 화합과 단결 적정 임대료 정착 시군지회 임원 워크숍 7(8)월 개최 등을 확정했다. 예산도 잡았다.

 

얼마전까지 시행하다 폐기된 통합체육대회재시도 제안도 심의를 거쳐 올해는 일정상 어려워 내년부터 격년제로 시행키로 확정했다. 올해는 시군지회별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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