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회, 토사운반업체와 ‘조기상차’ 협의, 8시간제 준수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4/12 [19:02]

광주시회, 토사운반업체와 ‘조기상차’ 협의, 8시간제 준수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4/12 [19:02]

 

광주시회가 18시간 작업을 허물지 않는 선에서 토사운반업체와 조기상차협의를 마쳤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광주시회(회장 신일용, 이하 광주시회)는 최근 광주시내 20여개 토사운반업체와 협의를 통해 출퇴근시간 교통 혼잡으로 작업이 어려운 경우 18시간을 지키는 범위에서 조기상차를 하는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토사운반업체와 건설기계 사업자들은 출퇴근 교통혼잡을 피해 오전 7시부터 작업을 시작하되 오후 4시에 마무리 하는 등의 건설기계 작업시간 조정을 할 예정이다.

 

광주시회에 따르면, 최근 관내 일부 사운반업체들이 조기상차를 이유로 건기작업을 일찍 시작하고 늦게 마치는 방법으로 ‘18시간 작업을 깨려고 한다는 제보에 광주시회가 이들 업체와 업무협의를 한 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주시회 8시간제 토사운반업체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