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광주시장 "지역건기 우선 사용", 상공인 오찬 간담회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5/17 [13:59]

이용섭 광주시장 "지역건기 우선 사용", 상공인 오찬 간담회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5/17 [13:59]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역 건기 우선 사용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지난 8일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지역 상공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 현장은 여전히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직접 애로사항을 듣고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비율 70% 이상 확보, 지역 건기 및 자재 우선 사용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광주광역시



 

간담회에는 이 시장과 23개 관련 기업,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제고용진흥원,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기금, 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중앙회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했다.

 

상공인들은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지역 건설업체 수주 확대 △자동차 전문 교육센터 설립 △청년 및 벤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 확대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기업 자부담 완화 △기업 환경개선 △지역 업체 하도급 비율 제고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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