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사협·광주시회·바미당과 정책협의, '5대 요구' 국토부에 제안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9/04 [14:28]

건사협·광주시회·바미당과 정책협의, '5대 요구' 국토부에 제안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9/04 [14:28]

‘5대 주문국토부에 요구키로

당지도부, 업계대표 면담 수용

 

바른미래당이 건사협과 산하 광주시회와 간담회 결과를 수용해 건사협이 요구하는 5개사항을 국토부에 주문키로 했으며 건기사업자단체 대표들과 면담도 곧 수용키로 했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이하 건사협, 회장 이주성)와 산하 광역단체인 광주시회(회장 신일용)는 지난 9일 바른미래당 정책위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이 당이 건사협의 요구사안을 국토부에 공식 주문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건사협과 광주시회가 지난 달 27일 이 당의 권은희 의원(광주 광산을)을 찾아 정책간담회를 갖고 건기업계의 정책 요구사항을 제시함에 따라 후속 조치가 이뤄진 것이다.



건사협과 광주시회는 권 의원과 간담회에서 건기 무상수리 기간 연장(12천시간->36천시간) 건기임대차 표준계약서 개정(18시간 월 173시간) 중앙안전관리민관협력위 참여 건기법에 의한 비영리 법인 설립허가 완화 조종사 안전교육기관 공정 지정 미세먼지 저감 지원 및 건기 유가보조 정책을 주문했다.


이에 바른미래당 정책위는 건사협의 요구사항을 5개로 압축해 국토부에 요구키로 했다. 또 당지도부와 건사협 지도부와 광역시도 회장단 면담을 곧 수용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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