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건기 ‘희망의 집짓기’ 자원봉사, 임직원 및 가족 휴가 대체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9/06 [14:20]

볼보건기 ‘희망의 집짓기’ 자원봉사, 임직원 및 가족 휴가 대체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9/06 [14:20]

볼보건기가 자원봉사와 임직원 자녀들과의 여름 캠프 등 열정적 여름 나기를 하고 있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5일부터 자원봉사활동으로 휴가를 대체한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4호 볼보빌리지건립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볼보빌리지프로젝트는 한국해비타트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의 집짓기중 하나다. 볼보건기와 한국해비타트의 인연은 지난 2001년 시작돼 올해로 19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지어지고 있는 제4호 볼보빌리지는 지역 균등 발전을 목표로 볼보건기 경남 창원 공장과 서울 본사의 중간지점인 충남 천안에 위치한다.



본격적인 휴가철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약 80여명의 볼보건기 임직원및 가족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무더운 여름날 직접 구슬땀을 흘리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4호 볼보빌리지는 올 연말 완공될 예정이다. 양성모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서로 격려하며 애써준 임직원 및 가족들 덕분에 차츰차츰 완성돼 가는 볼보빌리지 4호를 보며 보람과 감동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볼보건기는 지난 2일까지 45일간 경기도 화성시 소재 DB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임직원들의 초등학생 자녀 80여명과 함께 ‘2019 볼보 슈퍼주니어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볼보 슈퍼주니어 캠프는 볼보건기 임직원들의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글로벌 리더쉽 육성을 위해 2004년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5회째를 맞았다. 매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발전시키며 임직원들뿐 아니라 실제로 참가하는 자녀들로부터 만족도가 높은 활동이다.


미래를 설계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Future Creator, Building Tomorrow!)’를 주제로 캠프의 대부분 과정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어로 진행됐으며 모든 학생들이 자신감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환경을 조성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영어 능력 향상 외에도 단체 생활을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도 함양 그리고 자기 주도 학습 및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멘토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볼보의 브랜드 가치인 환경(Environment), 안전(Safety), 품질(Quality) 3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미래의 신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 관련 활동과 VR, CPR 시뮬레이터를 통한 혁신적인 체험 안전 교육 등 다양한 학습 커리큘럼을 마련해 창의적 사고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유익한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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