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회 26~30일 시군 건설현장 순회, 단체장·현장감독 등 면담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9/16 [13:04]

전북도회 26~30일 시군 건설현장 순회, 단체장·현장감독 등 면담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9/16 [13:04]

단체장·건설사 면담 법규준수 주문

지역 공영주기장 주문, 회원 격려도


 




전북도회 간부 30여명이 26일부터 닷새간 10여대의 방송차를 타고 14개 시군을 순회하며 건기관리법규 준수, 공영 주기장 건립 주문, 체불예방 등의 캠페인을 벌였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전북도회(회장 차운수, 이하 전북도회)26일 오전 830분 부안지역 주요 건설현장을 돌며 임대차계약서 작성, 임대료 지급보증등 법규 준수를 호소했다. 권익현 부안군수 면담은 한자례 연기되면서 시간을 맞추지 못해 무산됐다.


전북도회는 오후에는 익산 지역 건설현장을 돌았고 정헌율 익산시장을 면담하고 공영 주기장설치와 임대차계약서 및 임대료 지급보증 법규 준수를 요구했다. 정 시장은 도 조례를 잘 살펴 주기장 건립을 적극 검토할 것과 법규 준수를 약속했다.


27일에는 오전 830분 군산에서 모여 새만금하구 건설현장을 순회했다. 동부건설 GS건설 등 주요 현장 관계자에게 관련 법규 준수와 8시간 작업제, 그리고 체불 예방을 주문했다. 오후에는 정읍 지역 일진산업 등 공사현장을 순방했다.


28일에는 도회 임원진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건사협 중앙회 정기이사회에 참석하는 관계로, 각 시군지회별로 주요 공사현장을 순방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29일에는 오전 830분 진안에서 만나 공사현장을 순방하고 오전 11시 경 군청 건기관련 공무원과 면담을 가졌다. 오후에는 남원지역을 순회했다. 30일에는 전주완주 지역 주요 현장을 순회하고 점심경 일정을 마쳤다.


전북도회는 정오 완주군 소양 종남산장에서 모여 순방에 참여한 30여명의 간부들이 평가회를 가졌다. 점심 뒤에는 족구 게임 등 야유회를 하며 도회 단결과 발전을 결의했다.


차운수 도회장은 현장을 돌며 건설사 관계자와 회원, 그리고 자치단체장과 건기관련 공무원들을 만났는데 반응이 좋고 관련법규 준수 요구에 잘 지키겠다고 화답했다조직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계승발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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