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건기 전국등록번호 체계구축 연구, 지난달 23일 용역 공고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10/07 [15:11]

국토부 건기 전국등록번호 체계구축 연구, 지난달 23일 용역 공고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10/07 [15:11]

국토부가 건기의 전국등록번호 체계 구축을 위한 ‘건기 등록번호체계’개선 연구 용역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지난 23일 ‘건설기계 등록번호체계 개편 및 등록시스템 개선 방안 연구’ 사전규격 공고를 했다. 사전규격공고는 입찰 참여 기회균등과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입찰공고 전에 용역의 규격을 업계에 사전공개해 규격에 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공고된 내용을 살펴보면, 체계적 건기 전국등록번호 구축과 효율적 등록관리 및 통계자료 활용 편의성 증대를 연구 목적으로 두고 있다.

과업 내용은 △등록번호 체계 분석 및 전국등록번호 체계 마련 △등록 전산시스템 효율적 관리 및 활용성 향상 방안 △조기폐차 보조금 받은 건기 수출방안 마련 등이다.

과업기간은 착수일부터 6개월(180일)이며, 7천만원의 사업예산이 책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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