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가나크레인 본사 양주 홍죽산단으로 이전 1천평 규모 개소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11/04 [14:52]

마에다·가나크레인 본사 양주 홍죽산단으로 이전 1천평 규모 개소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11/04 [14:52]

1천여평 사무실·상설전시장 갖춰

22200여명 참여, 성대한 잔치

 

()마에다크레인코리아·가나크레인이 본사 사무실 및 상설전시장을 양주시 백석읍 홍죽산업단지로 이전 개설했다.

 

()마에다크레인코리아·가나크레인(대표 최인석, 사진)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회사 관계자 및 내빈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주시 백석읍 홍죽산업단지에 마련한 1천여평 규모의 본사 사무실 및 상설전시장(260여평)과 주기장(680여평)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시오이리 마사아키 ()마에다제작소 대표, 타나카 카츠히라 죠토쇼지() 대표, 한상원 송원기공 대표 등 제작·수입 관련사 관계자가 참여했다. 외부에서는 이희창 양주시의장과 안순덕·김종길 양주시의원, 소장덕 한국유압기중기협회장, 정권규 ()한국크레인협회장, 서용석 전국크레인연합회장 등이 현장을 방문 축하했다.

 

행사는 20여대의 마에다크레인을 전시해 놓은 사무·상설전시장(건물) 밖 주기장에서 풍물소리와 함께 시작됐다. 이어 사무·전시동 정문에서 테이프커팅을 마치고 실내 상설전시장으로 옮겨 기념식으로 이어졌다.

 

본 행사에 앞서 회사 연역을 담은 영상 관람에서는 2011년 법인 설립과 함께 시작된 대리점 사업, 그리고 그간 마에다크레인이 작업을 한 삼성전자·LG전자·SK하이닉스, 롯데월드·삼성바이오로직스(송도해운대엘시티 등 공사현장을 소개했다.

 

 

▲홍죽산단에 마련한 마에다크레인 본사.     © 건설기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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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석 대표는 법인 대리점을 시작하고 8년만에 본사와 상설전시장 건축을 완료해 기쁘다며고 회고한 뒤 마에다 본사, 그리고 구매 고객 모든 분들 덕이라며 한국 최고의 미니 크롤러크레인 판매사를 창조하는 꿈을 꾸고 있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또 미니 크롤러크레인으로 비교 장비가 많은 데 저희 마이다크레인을 인정하고 높이 평가해준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4차산업 혁명시대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갖춘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시오이리 마사아키 ()마에다제작소 대표이사는 고객제일정신으로 마에다 제품을 판매해 한국 소비자에게 기술력과 인지도를 높여온 최인석 대표의 훌륭한 경영에 감사한다상호 협력해 옥돌을 갈고 닦아 반짝이게 하는(切磋琢磨)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에다크레인 해외 수출 대행사인 타나카 카츠히라 죠토쇼지() 대표이사는 훌륭한 신사옥을 마련하기까지 각고의 노력을 해온 최인석 대표와 임직원에게 축하한다고 인사를 전하고 협력사들이 더 열심히 노력해 모두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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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국회의원(양주, 더불어민주당)을 대신해 행사에 참여한 부인 홍순례씨는 남편이 부득이한 일정으로 참여를 못했다마에다크레인코리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종길·안순덕 양주시의원도 이어 큰 성장을 고대한다고 축하했다.

 

소장덕 한국유압기중기연합회장은 저희 연합회 서울지회장을 맡아 최 회장께서 건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는 데 크게 감사한다사업의 번영을 기원하고, 건기산업 발전에 더 활발하게 활동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언급했다.

 

서용석 전국크레인연합회장은 마에다크레인코리아와 가나크레인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축하 인사가 끝나자, 초대 가수와 풍물팀의 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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