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회 연4회 현장 합동순찰 벌인다, 지난달 21일 남원서 이사회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12/18 [15:10]

전북도회 연4회 현장 합동순찰 벌인다, 지난달 21일 남원서 이사회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12/18 [15:10]

 



전북도회가 시군지회의 호응이 좋은 합동 현장순찰을 연 4회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전북도회(회장 차운수, 이하 전북도회)는 지난 21일 오후 7시 남원지회 사무실에서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4분기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같에 결정했다.

 

전북도회는 또 군산의 한 공사현장에서 의문의 화재로 전소된 10굴삭기(1억원 대 피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감식(국과수)결과가 나오는 대로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특히 유력해 보이는 방화가 확인되면 현장에서 일감빼앗기 각축전을 벌인 양대노총 산하 건설기계 관련 노조를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전북도회에 따르면, 지난달 8일 군산 신역세권 개발 LH공사현장에서 10굴삭기(전주완주지회 회원 소유) 한 대가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현장은 양대 노조가 일감차지하기 각축을 벌이던 곳.

 

전북도회 최은규 사무국장에 따르면, “현장에서 작업하는 전북도회 회원에게 굴착기를 빼든 자기들 노조에 가입하든 양자택일 하라고 강요했던 곳. 전북도회는 정황상 노조원의 방화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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