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회 ‘조직강화’ 등 새해 사업계획, 지난달 21일 1백명 총회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12/20 [15:09]

부산시회 ‘조직강화’ 등 새해 사업계획, 지난달 21일 1백명 총회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12/20 [15:09]

부산시회가 조직강화등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부산시회(회장 김형부, 이하 부산시회)는 지난 21일 오후 630분 아이온파티뷔페에서 회원 1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부산시회는 이날 총회에서 회원 늘리기 조종사 안전교육 전문기관 체제 정비 노조 불법 일감빼앗기 대응 체불신고센터 활동 강화(수수료 3% 발전기금 후원 의무화) 등의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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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회는 또 정관개정사안으로 회비 인상(5만원)2개 이상 건기(규격 기종 다를 때) 소유자 회비 차등 추가 부가 회장 임기 2년에 1회 연임 허용 결산 및 예산 등을 결정했다.

 

부산시회는 이날 행사에서 2백만원 상당의 행운권을 추첨해 회원들에게 선물했다.

 

김형부 회장은 부산시회의 경우 정기총회가 다른 광역시도회와 달리 연말에 열린다고 언급하고, “한해 동안 고생한 임원들과 회원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이라며 새해 더 발전하는 부산시회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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