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업제조·판매정비·매매정책·법규건설산업오피니언사설·해설문화·사회건기매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12.14 [14:05]
자유게시판   건기사고팔고   건기임대   문의하기   구인구직   전체기사보기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서른이지만' 조성희 작가, "신혜선 좋은 배우라는 믿음 만퍼센트. 양세종은 굉장히 똑똑한 배우”
글쓴이 : 김병화 날짜 : 2018.07.13 10:03



‘대세 남녀’ 신혜선-양세종의 만남으로 관심을 높이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의 조성희 작가가 신혜선-양세종을 향해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기름진 멜로’의 후속으로 오는 23일 밤 10시 첫 방송될 하반기 로코 기대작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제작 본팩토리)(이하 ‘서른이지만’)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신혜선 분)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양세종 분), 이들이 펼치는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연출한 조수원PD와 ‘그녀는 예뻤다’를 집필한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

특히 ‘서른이지만’은 지난 2015년 공전의 히트를 친 로코 ‘그녀는 예뻤다’를 집필한 조성희 작가의 3년만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에 대해 조성희 작가는 “오랜만에 하는 작품이라 걱정도 많지만 좋은 배우들, 좋은 스태프들과 함께하게 돼 설렌다”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성희 작가는 주연배우에 대해서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극중 우서리 역을 맡은 신혜선에 대해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그 인물처럼 보이게 연기해내는 좋은 배우란 믿음이 백 퍼센트를 넘어 만 퍼센트 정도 있었다. 사실 기획 단계부터 서리 역을 혜선 씨에게 제안하고 싶었는데 그 사이 ‘황금빛 내 인생’으로 워낙 국민적 인기를 얻고, 많은 곳에서 혜선 씨와 작업하고 싶어한다는 걸 알고 있던 터라 ‘혹시 제안했을 때 안 한다고 하면 어떡하지’ 혼자 엄청 조마조마했다”며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실제로 조성희 작가와 신혜선은 ‘고교 처세왕’, ‘그녀는 예뻤다’ 이후 3번째 호흡. 이에 대해 “‘고교 처세왕’ 때 신인인데도 힘을 쫙 빼고 담백하게 연기하는 게 너무 좋았기 때문에 ‘그녀는 예뻤다’ 때도 무조건 같이 작업하고 싶었다. 그래서 당시 감독님께 꼭 같이하고 싶은 좋은 배우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혜선씨 쪽에 출연을 제안했었다”며 흥미진진한 비화를 꺼내 놓기도 했다.

양세종(공우진 역)에 대해서는 “양세종씨는 굉장히 궁금한 배우였다. ‘듀얼’에서 처음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다. 어떻게 저 나이에 저런 감정과 저런 눈빛을 보여줄 수 있는지 신기하기까지 했다. 첫 미팅 때 또 한 번 놀랐었다. 간단히 인사만 나누는 자리였는데도 스치듯 하는 말들에서 대본 속 의도와 캐릭터를 이미 너무나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 속으로 ‘굉장히 똑똑한 배우구나!’ 란 생각을 수없이 했던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생각한 우진과 너무 닮아있어 꼭 함께하고 싶었는데 기꺼이 우진으로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유찬’ 역의 안효섭 캐스팅에 대해서도 “극중 찬이는 멘탈이 굉장히 건강하고 결이 예쁜 소년이다. 그래서 배우 자체가 그런 느낌을 가진 분이면 좋겠다는 바람이 컸다. 안효섭씨를 만났을 때 찬이가 가진 그 건강함이 고스란히 느껴져 느낌이 참 좋았다. 건강하고 결이 선한 사람이란 인상을 강하게 받았고,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에너지가 찬이와 닮았다고 생각해 꼭 함께 하고 싶었다”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조성희 작가는 조수원 감독과의 첫 협업에 대해서도 소감을 밝혔다. 그는 “조수원 감독님 특유의 청량한 연출 분위기를 좋아한다. 이번에 함께 하게 돼 기쁘고 내 머릿속에만 있던 이야기들을 어떻게 멋지게 구현해주실지 기대된다”면서 “내가 갖지 못한 부분을 배우고 상호보완 해 좋은 시너지가 났으면 좋겠다”고 전해 ‘믿보작감’의 찰진 호흡을 기대케 했다.

끝으로 조성희 작가는 ‘서른이지만’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시청 포인트를 직접 제시했다. 그는 “시청자 분들께서 ‘작은 것들이 같는 큰 힘에 대한 이야기’에 공감 해주셨으면 좋겠다”면서 “곳곳에 숨어있는 미스터리 요소들도 많다. 그 수수께끼들이 어떻게 풀려 가는지 어떤 연결고리들을 갖고 있는지도 흥미롭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해 ‘서른이지만’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을 차단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로 ‘믿보작감’ 조수원PD와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이다. ‘기름진 멜로’ 후속으로 오는 23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본팩토리 제공 >


전체 124937 현재페이지 1 / 4165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24937 동두천시의회 이성수 의장, 2018 서울평화 문화대상 수상 김정화 2018.12.14
124936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달장애인 대상 성 인식 교육 실시 김정화 2018.12.14
124935 '공복자들' 노홍철, 유민상도 놀란 뱃살 포착! 노홍철 VS 유민상! '푸딩 뱃살' 현실 배틀! 김정화 2018.12.14
124934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10년 만에 프로필 사진 촬영에 설렘+열정 폭발! 파격 제안까지! ‘팔색조’ 활약 기대해~ 김정화 2018.12.14
124933 동두천시, 2018년 연구동아리 경진대회 개최 김정화 2018.12.14
124932 동두천시, 경기도 최초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 김정화 2018.12.14
124931 동두천시, 2018년 하반기 자동차세 부과 김정화 2018.12.14
124930 동두천시, 세외수입 체납액 통합안내문 발송 김정화 2018.12.14
124929 2018년 제2회 동두천시 건축사 간담회 개최 김정화 2018.12.14
124928 생활맥주, ‘2018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식약처장 표창 수상 최자웅 2018.12.14
124927 ‘프리스트’ 엑소시스트 박용우 미스터리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 김정화 2018.12.14
124926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관전 포인트는 현빈! 현빈! 현빈! 김정화 2018.12.14
124925 ‘신의 퀴즈:리부트’ 비밀 품은 김준한, 어떤 과거를 갖고 있는 것일까 김정화 2018.12.14
124924 예산군 신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김정화 2018.12.14
124923 예산군 금오새마을금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기탁 김정화 2018.12.14
124922 (사)한국쌀전업농 예산군연합회, 사랑의 쌀 기탁 김정화 2018.12.14
124921 (사)장애인연합회,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일일찻집 운영 김정화 2018.12.14
124920 예산군, 아이돌봄서비스 평가 좋은 성적 받아 김정화 2018.12.14
124919 '전지적 참견 시점' 홍진경, ‘이영자 조련법’ 大 공개! ‘이것’이면 만사 OK! 김정화 2018.12.14
124918 'SKY 캐슬' 매주 궁금증 폭발! 금토를 기다리게 만드는 지난 떡밥 총 정리 김정화 2018.12.14
124917 '공복자들' 김준현-유민상, 뚱앤뚱 극강 귀여움 '퉁니콘-거대카츄' 변신! 김정화 2018.12.14
124916 아산시,‘웹 어워드 코리아’홈페이지 부문“대상, 최우수상” 김정화 2018.12.14
124915 아산시, 자연재해에 안전한 도시로‘우뚝’서다! 김정화 2018.12.14
124914 아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 선정 김정화 2018.12.14
124913 아산시‘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 전년대비 11.4%증가’ 김정화 2018.12.14
124912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북수리일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김정화 2018.12.14
124911 아산시 신창면, ‘희망2019 나눔캠페인’성금모금행사 김정화 2018.12.14
124910 아산시 영인면, 12월 이장회의 개최 김정화 2018.12.14
124909 대한민국 미래를 바꿀 위대한 자기혁명가 10만명 육성한다 이창호 2018.12.14
124908 부산시, 날씨 빅데이터 분석으로 과학적 교통정책 개발 김정화 2018.12.1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4165 
뉴스
주간베스트 TOP10
실시간 댓글
정부는 이소수에의견에 귀?여주십시요 얼
이건 너무 단순한 비교로 오류가 있다.
도로개선할생각은안하고차량많은데속도줄
전광욱 회장님 안녕하세요 ? 혹시 군대생
모래알 같은 지게차
사랑해요
덤프트럭 유가보조
볼보굴삭 기
지들이만든장비 a/s기사가 못고친다는데..
장비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구독신청건설기계 개별대여업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 전화 02-2209-3800 팩스 02-2208-3811 등록번호 서울다07492 창간 2007년 1월 1일
Copyright(c) 2007 건설기계신문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