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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게발 2018/05/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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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래알 같은 지게차
    지게차는 공식화된 헙의회나 단체가 없어 단결하지 못하고 위험한 일을 하면서도 늘 약자처지를 벗어나지 못한다. 2979 카페가 있지만 개인 사유화 성격이 짙고 가입을 해도 손님이라고 해서 볼 수 있는게 없다. 이번에 발족한 협의회도 그이름이 그이름 그얼굴이 그얼굴이다. 지게차 사장 몇몇이 모여서 지들끼리 하는 친목회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거 같다. 좀더 활성화 되고 지게차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단체로 발전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