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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각기병도 원인될 수 있다”
[건강의학] 비타민B1 결핍 주의해야, 하루 술량 40g 안넘게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1/11/15 [01:26]
<116호 이어서> 비타민B1(티아민) 결핍증으로 생길 수 있는 각기병이 심장병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생활을 할 경우 비타민B1 결핍에 의한 각기병이 생기는 경우는 아주 드물지만, 알코올중독자는 10~30% 정도가 비타민B1 결핍을 보이고 있다.

일반적인 각기병의 증상은 다리가 붓고 마비되어 운동장애가 나타나고 식욕감퇴, 체중감소가 온다. 또한 만성피로를 느끼고, 심할 경우 근무력증, 신경쇠약이나 정신착란에 일으킬 수도 있다.

비타민B1 결핍 주의

특히 각기병으로 인해 심장근육이 약화돼 심장이 비대해지고 확장되어 심장이 손상될 수 있는데, 이 상태가 되면 심장에 혈액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는 심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각기 심장병은 비타민B1이나 비타민B 복합제 등을 대량 투여해서 비타민B군 결핍을 막아야 하며, 심장질환의 정도에 따라 치료해야한다.

술은 때로 심장에 좋은 역할을 한다. 술은 혈압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의 수치는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에 의한 혈관 손상을 막으며, 혈전(핏덩어리) 형성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시에 칼날이 되어 심장에 박힐 수도 있다.

술이 가진 양면성에 대해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현재 건강상태를 잘 알고, 건강한 음주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건강한 음주습관은 일반적으로 술을 마실 때 알코올 섭취량이 40g이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단, 여성이 경우는 하루 30g을 넘어서는 안 된다. 30g,40g의 기준은 인체에 피해를 미치기 시작하는 알코올의 총량에 따라 정해졌다. 알코올 40g을 술로 환산하면, 소주로는 3잔, 맥주로는 4잔, 위스키로는 3잔, 포도주로는 7잔에 해당한다.

알코올 40g 넘지 않게

하루에 마시는 술의 양이 이 기준을 넘긴다면 우리 몸 곳곳에서 치명적인 변화가 시작되고 결국 장기들이 손상된다. 단, 술을 전혀 못 마시는 체질일 경우 이 정도의 양도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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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1/15 [01:26]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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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너무 단순한 비교로 오류가 있다.
도로개선할생각은안하고차량많은데속도줄
전광욱 회장님 안녕하세요 ? 혹시 군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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