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업제조·판매정비·매매정책·법규건설산업오피니언사설·해설문화·사회건기매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10.17 [14:05]
자유게시판   건기사고팔고   건기임대   문의하기   구인구직   전체기사보기
기획
자의적행정 피해 커, 정책추진력 사라지고
메인사진
중고건기 수출 일선을 둘러봤다. 중앙정부와 자치단체간 법해석이 달라 행정 혼선이 여러군데서 생기고 있다 ... / 유영훈
“소통하고 AS늘리며, 권리구제 확대해야”
메인사진
굴삭기·덤프 등 건기결함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친환경 배출가스 관련 시비부터 조향·제동·변속 장치 및 ... / 건설기계신문
체불 피하려고 수수료부담 ‘울며겨자먹기’
메인사진
건기업계가 대여료의 신용카드 결제를 시작했다. 최악의 임대료 체불을 예방하려는 취지다. 통신비·금융수 ... / 건설기계신문
정확·효율 머신가이던스, 무인자동화 촉진
메인사진
스마트 건기시대가 열리고 있다. 작업의 정확·효율·안전성을 높이는 머시인 가이던스, 건기 위치를 확인하 ... / 건설기계신문
광고
제조
만트럭코리아, 전주센터 5일 신규 개소
메인사진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전북 지역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전주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 / 건설기계신문
만트럭, 도심형 15톤 전기트럭 첫 공개
메인사진
18개월 만에 개발된 15톤급 전기 트럭인 MAN CitE는 도시 내 운송에 최적화된 모델로, 배출 가스가 발생하지 ... / 건설기계신문
체불예방
안산시, 건기대여료 체불 ‘원아웃제’
경기 안산시가 건기대여료 나 건설임금 등을 단 한 차례라도 체불한 건설업체를 수의계약 대상에서 제외하는 ... / 건설기계신문
건기안전
건기 접근 ICT경보시스템 33개 현장 구축
현대엔지니어링이 경남 진주시를 비롯한 전국 33개 공사현장에 정보통신(ICT )기술 기반의 ‘건설기계 접근 ... / 건설기계신문
축 사
저물어 가는 병술년을 뒤로 하고, 희망찬 정해년을 맞이하여 새로 탄생하는 건설기계신문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물심양면으 ...
축 사
정해년 새해를 맞아 전국콘크리트펌프카협회 회원 여러분의 소구소원이 원만성취 되길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전국 건설기계인의 각 가정에도 건강한 ...
건설기계인의 권익보호 앞장서길
다사다난했던 병술년의 한해가 저물어 가고 다가오는 희망찬 정해년을 맞이하여 건설기계 임대사업의 발전을 기원합니다.그동안 어렵고 열악한 여건에 ...
축 사
한국 (주)건설기계인의 전문 주간지인 건설기계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한국 건설기계인들의 가정에 복이 넘쳐나길 축원 드립니다.중 ...
건설기계신문 창간호 축사
『건설기계신문』의 창간호 발행에 대하여 축사를 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2007년 丁亥年 새해부터 격주간으로 『건설기계신문』을 창간하게 됨을 ...
건설기계신문 창간기념 축사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주승용입니다. 국토개발과 건설산업에 필수적인 요소인 건설기계업계를 대표 할 ‘건설기계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 ...
가교적인 역할로 사명을 다하는 신문이 되길...
건설기계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그동안 건설기계 업계의 정보전달지로서 월간건설기계인이 업계내에 내재해 있는 문제를 찾아 해법과 나아갈 ...
축 사
먼저, 국내 건설기계 산업의 대표적인 월간 정보 미디어인 월간 건설기계인이 2007년을 맞이하여 격주간지로 다시 태어나게 된 점을 진심으로 축하 드 ...
<창간사>
존경하는 건설기계 사업자 여러분 새해에는 건설기계 사업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2007년 새해를 맞아 건설기계사업자들에 힘입어 건설기계 신문을 창 ...
비판과 견제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 담아주길
희망찬 정해년을 맞이해 전국 40만 건설기계인의 각 가정 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건설기계매매협회가 번창하기를 기원합니 ...
 1  이전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뉴스
주간베스트 TOP10
실시간 댓글
도로개선할생각은안하고차량많은데속도줄
전광욱 회장님 안녕하세요 ? 혹시 군대생
모래알 같은 지게차
사랑해요
덤프트럭 유가보조
볼보굴삭 기
지들이만든장비 a/s기사가 못고친다는데..
장비
방구야
방구야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구독신청건설기계 개별대여업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 전화 02-2209-3800 팩스 02-2208-3811 등록번호 서울다07492 창간 2007년 1월 1일
Copyright(c) 2007 건설기계신문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