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업제조·판매정비·매매정책·법규건설산업오피니언사설·해설문화·사회건기매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09.25 [15:03]
자유게시판   건기사고팔고   건기임대   문의하기   구인구직   전체기사보기
기획
체불 피하려고 수수료부담 ‘울며겨자먹기’
메인사진
건기업계가 대여료의 신용카드 결제를 시작했다. 최악의 임대료 체불을 예방하려는 취지다. 통신비·금융수 ... / 건설기계신문
정확·효율 머신가이던스, 무인자동화 촉진
메인사진
스마트 건기시대가 열리고 있다. 작업의 정확·효율·안전성을 높이는 머시인 가이던스, 건기 위치를 확인하 ... / 건설기계신문
건기인 부담 50%줄고,인사사고 보험혜택
메인사진
건기대여 1인 사업주(건기대여 자차업자)들도 앞으로 산재보험 특례를 부여받을 전망이다. 그간 받지 못했던 ... / 유영훈
온라인 매매·대여 활성화, “시장 이동중”
메인사진
건기산업 온라인시장이 급속하게 커지고 있다. 중고매매·임대차 시장에서 바람이 불어 제조판매로 확산되는 ... / 건설기계신문
광고
제조
볼보건기, 해변 정화 ‘환경보전’ 활동
메인사진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25일 창원시 귀산 해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 ... / 건설기계신문
벤츠트럭, 하노버상용차展 혁신기술 선봬
메인사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9월 20일(목)부터 27일(목)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IAA Commercial Vehicle ... / 건설기계신문
건기안전
20년 이상된 타워크레인 대여사업 제동
메인사진
20년 이상된 타워크레인 사용에 제동에 걸렸다. 아울러 건기 검사 총괄기관제와 건기 조종사 적성검사제 그 ... / 건설기계신문
제조
선진국에 밀리고 中에 치받친 韓건기산업
메인사진
중국 굴삭기 시장이 세계 시장의 핵심으로 부상함에 따라 2011년 이후 선진기업의 중국 시장 공세가 본격화 ... / 건설기계신문
중고건기 매매, 새 숨을 불어넣자
중고건기 매매업이 졸아들고 있다. 영역의 70~80%를 제조사(딜러포함)가 차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등록업체의 2~3배나 되는 불법영업, 그리고 전체의 ...
‘고흥 마늘종’ 강장식품으로 인기 높아, 10일부터 본격수확
전국 최대 마늘 주 생산지인 고흥지역 들녘에는 요즘 농민들의 마늘종(쫑)수확이 한창이다.고흥 마늘종은10일부터 본격적인 수확이 시작되어,서울,부산 ...
[사설] 건기업계 지원책 절실하다
건기업계가 3월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사업을 확정했는데, 제조의 경우 국가 대표산업으로 성장시키려면 진흥법제가 필요하다는 요구고, 대여·정비·매 ...
친환경 건기엔진, 소비자에게 비용 다물라?
지구온난화를 예방할 탄소배출 저감과 각종 환경공해를 일으키는 질소산화물을 줄이려고 환경당국이 건설기계 엔진 배기가스 규제기준인 ‘티어4’(미 ...
[사설] 건기정비업이 죽어가고 있다
순번을 기다리며 자기 것부터 먼저 손봐달라는 당부가 귀에 쟁쟁하던 건기 정비업소. 귀청을 때리는 망치소리와 북적거리던 고객들의 발걸음이 멈춘 지 ...
[사설] 건기대여업 마지막 희망 찾아라
건기대여산업이 풍전등화 위기에 처했다. 건설경기 불황에 일감이 없는데 건기가 넘쳐나 그런 것이다. 수급조절에 한 가닥 희망을 걸었지만 사실상 물 ...
[사설] 건설기계 사업법 제정 필요하다
건설기계사업법 제정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정부는 그간 건기 등록과 규제 차원의 관리법규를 만들어놓고 후속 사업법 제정을 미뤄왔다. 그 결과 ...
‘론 푸어’, 건기대여업 미래가 걱정이다
일감이 없는데다 건기 공급과잉으로 생계난을 겪는 건기대여사업자들이 대출금 상환고통인 이른바 ‘론 푸어’까지 시달리는 것으로 보여 안타까움을 ...
[사설] 흐린 업계전망 ‘전기’ 필요하다
본지가 건기 제조·대여·정비·매매 업계의 올 한해 전망을 예측해봤더니 어둡다. 제조업만 현상유지 또는 조금 나아질 것으로 보이고, 대여는 SOC예 ...
"중고·유휴 건기 수출, 실태조사부터"
건설기계 공급과잉으로 고통받는 업계를 위해 정부가 마련한 중고·유휴 건기 수출방안이 별무소용이라는 소식에 안타까움이 크다. 아직까지는 예산 뒷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40 
뉴스
주간베스트 TOP10
실시간 댓글
도로개선할생각은안하고차량많은데속도줄
전광욱 회장님 안녕하세요 ? 혹시 군대생
모래알 같은 지게차
사랑해요
덤프트럭 유가보조
볼보굴삭 기
지들이만든장비 a/s기사가 못고친다는데..
장비
방구야
방구야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구독신청건설기계 개별대여업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 전화 02-2209-3800 팩스 02-2208-3811 등록번호 서울다07492 창간 2007년 1월 1일
Copyright(c) 2007 건설기계신문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