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연, 수급조절 대응 본격화 하나?

민노·한노와 연대협력 사전조율, 광역회장단과 국토부 공무원과 간담회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5/05/06 [18:07]

전건연, 수급조절 대응 본격화 하나?

민노·한노와 연대협력 사전조율, 광역회장단과 국토부 공무원과 간담회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5/05/06 [18:07]
전건연이 7~8월경 열리는 국토부 수급조절위를 앞두고 적극 대응에 나선다. 굴삭기·펌프카를 대상기종으로 선정토록 하려는 것이다. 오는 6월 3/4분기 이사회에서 사무총장 등을 인선할 예정이며, 4월 말경에는 국토부 관련 공무원과 간담회를 추진한다.

전국건설기계연합회(회장 김종성, 이하 전건연)는 7월 국토부 수급조절 정책 결정을 앞두고 민노·한노와 함께 정책공조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업계 수급조절위원인 양노조 각1인과 김종성 위원이 사전(4월 말경)에 만나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건연은 또 4월 말경 국토부 과장과 건기담당 사무관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 건기대여업계 애로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전건연 산하 16개 광역연합회장들이 참여한다.

전건연은 또 이번 총회에서 인선하지 못한 수석부회장과 사무총장을 6월 말 개최 예정인 3/4분기 정기이사회에서 인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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