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연, 광역건기연당 1명 이사 등록

수석부회장·사무총장 6월 인선, 5월초 국토부 공무원과 간담회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5/05/18 [16:20]

전건연, 광역건기연당 1명 이사 등록

수석부회장·사무총장 6월 인선, 5월초 국토부 공무원과 간담회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5/05/18 [16:20]

전건연이 광역건기연 이사 등록제를 시행한다. 공석인 수석부회장과 사무총장은 2/4분기 이사회 논의를 거쳐 인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 5월 초 국토부 건기담당 공무원과 광역회장단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전국건설기계연합회(회장 김종성, 이하 전건연)는 지난 달 20일 개정 정관에 따라 ‘이사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알리고 광역건기연에게 오는 31일까지 이사 1명을 추천해달라고 고지했다.

정관에 따라 이사회는 당연직으로 회장단·광역건기연회장·국장, 등록이사로 광역건기연별 1명씩 선정돼 구성된다. 그간 당연직 외 광역배정 이사가 수시로 변동(아무나 참여자)돼 논의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등록제가 채택됐다.

전건연은 또 지난달 출범한 새 집행부가 활동을 시작했으나 아직 수석부회장과 사무총장이 공석중인데, 오는 6월 경 열릴 2/4분기 정기이사회 논의를 거쳐 두 임원을 확정키로 했다. 사무총장은 정관에 따라 상근하게 된다.

전건연은 아울러 이달 초(미정, 7일 전후) 국토부 건기담당 공무원과 광연건기연 회장단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여업계 전반의 문제와 애로사항 등을 놓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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