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조절’ 국토부 앞 1인시위

전건연, 15일부터 회의 때까지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5/07/24 [17:57]

‘수급조절’ 국토부 앞 1인시위

전건연, 15일부터 회의 때까지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5/07/24 [17:57]

전건연 회장단이 오는 15일부터 수급조절위가 열릴 때까지 국토부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한다.

전국건설기계연합회(회장 김종성, 이하 전건연)는 지난 8일 광역시도회장(전건연 당연직 부회장)에게 보낸 공문에서 수급조절을 앞두고 정부의 결정을 지켜만 봐야 하는 아쉬움이 크다며 중앙회장단 1인시위를 국토부 앞에서 진행키로 했다고 알렸다.

전건연은 특히 2/4분기 정기이사회에서 수급조절을 관철할 여러 단체행동 방안을 논의했으니 부결돼 조직적 행동은 어렵지만 중앙회 회장단이라도 행동을 보이려고 한다며 광역회장의 동참을 호소했다.

전건연 임원진의 굴삭기·펌프카 수급조절을 촉구하는 국토부 정문 앞 1인시위는 오는 15일 시작하며 수급조절위가 열리는 날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된다. 15일에는 광주전남·서울, 16일에는 경기·서울, 20일에는 경남·대구 건기연 임원들이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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