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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 첫 기술직임원 이희연 상무
38년 엔진BG 생산팀 경력, G2엔진 10만대 생산 주도, 새 인사체제 수혜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7/02/02 [01:31]


두산인프라코어가 1937년 창립 이후 처음으로 기술직 임원을 배출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주인공은 두산인프라코어 엔진BG 생산팀 이희연씨(기술부장급)다. 두산인프라코어에 따르면 국내 기계 업계에서 기술직 직원이 임원으로 승진한 것은 드문 경우다.

이희연 기술상무는 1978년 두산인프라코어에 입사해 엔진 생산분야에서만 38년간 근무한 현장 전문가다. 친환경 소형엔진인 G2엔진의 생산라인 조기 안정화와 G2엔진 누적 10만대 생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또 현장의 상호존중 문화 정착과 열린 소통을 이끌어 다른 직원들의 귀감이 돼왔다. 이 기술상무는“40년 가까이 엔진 생산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인정받았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후배들의 자랑스러운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술상무 승진은 두산인프라코어가 도입한 새로운 기술직 인사제도에 따른 것이다. 이 제도를 통해 기술직 사원은 이 기술상무처럼 생산 현장의 리더로 성장하는‘현장매니지먼트 트랙’과 최고의 기술 장인으로 성장하는‘기술전문가 트랙’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현장매니지먼트 트랙은 기술상무로, 기술전문가 트랙은 마이스터(Meister)가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말 첫 번째 마이스터를 선정할 계획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기술상무와 기술전문가라는 명확한 비전과 목표를 제시해 기술직 직원들의 성장에 강력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며“기술직 직원들의 리더십과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두산인프라코어의 사업환경 개선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유재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9일 두산인프라코어의 사업환경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중국의 굴삭기 수요가 이미 회복국면으로 진입했다”며 “중국 굴삭기 시장은 인프라투자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회사 두산밥캣(지분율 59%)의 이익 성장속도가 단기적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올해 신제품 출시효과 및 트럼프 당선인의 우호적인 부동산 정책과 자국기업 친화적 정책 등에 따른 이익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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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02 [01:31]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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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U83848 18/05/15 [12:45]
인구학 개론서 전면개정 제5판. 다양한 인구문제의 특성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인구의 성장과 변천, 인구의 분포와 밀도, 인구구조와 출산력과 사망력, 인구이동, 인구와 자원/환경 등을 포함하는 인구 현상에 대한 폭넓은 주제를 다루었다. 또한 주어진 사회나 국가의 인구현상과 시간의 흐름에 따른 인구변천과정을 고찰하고, 인구현상의 제반 특성과 변화를 사회의 제도와 규범 및 경제적 상황 등과 연관 시켜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수많은 도표와 지도들이 삽입되어 누구든지 쉽게 인구현상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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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소수에의견에 귀?여주십시요 얼
이건 너무 단순한 비교로 오류가 있다.
도로개선할생각은안하고차량많은데속도줄
전광욱 회장님 안녕하세요 ? 혹시 군대생
모래알 같은 지게차
사랑해요
덤프트럭 유가보조
볼보굴삭 기
지들이만든장비 a/s기사가 못고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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