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업제조·판매정비·매매정책·법규건설산업오피니언사설·해설문화·사회건기매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10.18 [06:03]
자유게시판   건기사고팔고   건기임대   문의하기   구인구직   전체기사보기
문화·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헤어진 애인 왜 괴롭혀?", 나체영상 게재 '리벤지포르노' 징역간다
덴마크 총리 "피해자는 정신적 상처 평생 지니게 돼"
 
운영자   기사입력  2017/02/09 [01:36]
[여원뉴스 = 윤영미기자]
 
"헤어진 애인 왜 괴롭혀?"...리벤지포르노 하면 징역 간다
덴마크 총리 "피해자는 정신적 상처 평생 지니게 돼" 
 

변심한 옛 애인에 대한 복수심에서 옛 애인의 누드 사진이나 성행위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는 행위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는 가운데 덴마크가 이른바 리벤지 포르노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 리벤저 포르노...인터넷의 역기능 가운데 하나다. (사진은 한국에서도 상영되었던 일본 영화 리벤저 포르노의 한 장면     © 운영자

 
5일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덴마크 정부는 지난 3일 당사자 동의 없이 누드 사진이나 동영상을 공유할 경우 징역 6개월에서 최고 징역 24개월에 처하도록 하는 것을 비롯해 리벤지 포르노를 척결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발표했다.
 
덴마크 정부가 리벤지 포르노에 대해 최고 징역 2년형까지 부과하도록 엄벌키로 한 것은 보복적 차원에서 이뤄지는 리벤지 포르노가 피해당사자에겐 인격 살인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라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글에서 "놀라울 정도로 많은 양의 옛 애인 누드 사진들은 온라인에서 공유되고 있다"면서 "희생자들은 평생 겪으며 살아야 하는 정신적 상처를 입게 된다"고 말했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덴마크의 15~25세 남녀 가운데 각각 17, 13%가 자신의 누드사진을 온라인에서 공유하거나 출판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당사자의 동의 없이 얼마나 많은 누드 사진들이 공유되거나 출판됐는지에 대해선 통계가 없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누드 사진이나 동영상을 판매해 돈을 벌거나 채팅방에서 이를 교환하는 사람들도 가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yeowonnews.com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2/09 [01:36]  최종편집: ⓒ kungi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헤어진 애인 나체영상 게재 등 포르노복수 징역] "헤어진 애인 왜 괴롭혀?", 나체영상 게재 '리벤지포르노' 징역간다 운영자 2017/02/09/
뉴스
주간베스트 TOP10
실시간 댓글
도로개선할생각은안하고차량많은데속도줄
전광욱 회장님 안녕하세요 ? 혹시 군대생
모래알 같은 지게차
사랑해요
덤프트럭 유가보조
볼보굴삭 기
지들이만든장비 a/s기사가 못고친다는데..
장비
방구야
방구야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구독신청건설기계 개별대여업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 전화 02-2209-3800 팩스 02-2208-3811 등록번호 서울다07492 창간 2007년 1월 1일
Copyright(c) 2007 건설기계신문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