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여업제조·판매정비·매매정책·법규건설산업오피니언사설·해설문화·사회건기매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7.12.17 [03:18]
자유게시판   건기사고팔고   건기임대   문의하기   구인구직   전체기사보기
정비·매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매매협, ‘양도증명서 전산화’ 하반기 추진
23일 대전 계룡스파텔서 정기총회, 50여명 대의원 모여 안건 논의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7/04/13 [01:57]
 
▲김도영 신임 감사    
건기매매협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양도증명서 전산화’ 등 회원 권익향상을 위한 제도개선과 함께 회원수 증가에 따른 협회운영의 체계화와 사무실 확대 등을 추진한다. 김도용 신임 감사를 선출했다.

대한건설기계매매협회(회장 김형식, 매매협)는 23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계룡스파텔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새해 사업을 확정했다.

매매협은 먼저 하반기부터 양도증명서(매매업자용) 전산화를 추진 할 계획이다. 회원의 경우 기존 인쇄용지를 통해 수기로 작성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전산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등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협회는 또 매매용 중고건기의 제시·매도 신고를 폐지 토록해 업자들의 신고·등록 민원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 건기변경은 전국 어디서나 등록할 수 있도록 국토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또한 판매용 건기 정기검사 유예도 추진할 계획이다.

회원가입 독려와 지회 설립도 추진키로 했다. 회장단 및 지회장이 주축이 돼 지회 설립에 힘을 쏟기로 한 것. 대전과 제주지회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회는 또 홈페이지(WWW.KCMTA.KR)를 건기 매매 활성공간으로 활용토록 하고, 회원들이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활성화할 방침이다.

불법·무등록업자 단속을 강화하고 이들을 제도권으로 끌어 들이는 노력도 강화한다. 올 상·하반기 국토부와 함께 불법업자 점검을 벌이며, 상근임원을 둬 불법업자 양성화 및 회원 조직화 사업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보다 200% 넘게 예산이 증가됐다. 협회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회원 관리 강화를 위해 영등포에 위치한 사무실(3평)을 고속열차(KTX)역 인근(행신역)인 경기도 행신동으로 4월에 이전할 계획이다.

협회는 또 대의원들로부터 단독 추천을 받은 김도용(동명중장비매매상사)씨를 신임 감사로 추대했다. 김 감사는 협회 창립 발기인이다.

김형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협회가 수십년간 힘써 온 관인 건기매매양도증명서 발행이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다”며 “모두가 나서서 불법업자 근절에 힘을 쏟자”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4/13 [01:57]  최종편집: ⓒ kungiin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매매협 정기총회 양도증명 전산화] 매매협, ‘양도증명서 전산화’ 하반기 추진 건설기계신문 2017/04/13/
뉴스
주간베스트 TOP10
실시간 댓글
장비
방구야
방구야
꽃길 노래 무료 방법
ㅋㅋㅋㅋㅋㅋ
VOLVO굴삭기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 좋다! 현대중공업장비사업본부 멋지다.
두산굴삭기의 힘
판타스틱 두산인프라코어 굴삭기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구독신청건설기계 개별대여업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 전화 02-2209-3800 팩스 02-2208-3811 등록번호 서울다07492 창간 2007년 1월 1일
Copyright(c) 2007 건설기계신문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