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연, 제주연과 방송투어 등 자매결연

남해협, 10일 사무실 개소식... 군 2억들여 땅·사무실 마련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7/04/21 [15:35]

경남연, 제주연과 방송투어 등 자매결연

남해협, 10일 사무실 개소식... 군 2억들여 땅·사무실 마련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7/04/21 [15:35]
 
경남연이 제주연과 맺은 자매결연에 따라 제주에서 ‘방송투어’를 벌이기로 했다.

전국건설기계경남연합회(회장 최춘식, 이하 경남연)는 지난 7일 오전 9시 30분 진주에 있는 도연사무실에서 이사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4분기 정기이사회를 열고 제주연과 공동으로 제주에서 방송투어를 갖기로 결정했다.

경남연은 2010년 제주연과 맺은 자매결연에 따른 교류방안을 논의한 결과 제주도를 친선차원에서 방문해 현장을 순회하며 제주연 조직강화를 지원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 이같이 결정했다.

경남연은 또 전건연 중앙회가 추진하는 공법단체 설립 사단법인 창립총회 사항을 보고했다. 또 적정 권장단가 논의를 지역(북부, 서남부, 동부 등)별로 이어가기로 했으며, 이른바 ‘대바가지’(규격 외 대형 버켓) 사용을 자제(06규격 이상)키로 했다.



한편, 경남연 산하 남해협(회장 이해령) 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10일 오후 5시 30분 남해군 남변리 현장에서 회원 80여명과 최춘식 회장 등 경남연 임원, 그리고 지역사회 지도자들의 참여속에 열렸다.

남해협 사무실은 남해군(군수 박영일)이 2억여원을 들여 땅을 임대하고 시설을 마련해 갖춰졌다. 7백여평의 부지에 25평의 사무실을 갖췄다.

이날 개소식장에는 박영일 남해군수, 박득주 남해군의회 의장 등이 참여해 사무실 마련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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