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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혁신 산단 분양률 45%, 7월 8개기업 유치
㈜이앤엠테크 등 7개 기업 5만6천㎡ 규모 합동 계약 체결
 
임재상 대표기자   기사입력  2017/07/31 [23:27]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나주혁신산단이 하반기 시작점인 7월 8개 기업과 분양계약을 체결, 지속적인 분양실적을 바탕으로 글로벌에너지산업 핵심거점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나주시는 지난 27일 오전 청사 이화실에서 서울·경기·충남·전남 등에 소재한 ㈜이앤엠테크 등 7개 기업 대표와 5만6천㎡ 규모의 혁신산단 입주 합동 분양계약을 체결하며 산단 분양률 45%를 기록했다.
 또한 신도산단에는 광주 소재 기업인 ㈜천우산업ECO와 1만㎡ 규모의 입주 계약도 체결했다.
 강인규 시장은 장주일 혁신산단 대표이사와 ㈜스위코 최승현 대표 등 8개 기업 대표가 27일 나주시청 이화실에서 합동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충남 아산에 본사와 공장을 둔 ㈜이앤엠테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가스절연개폐기, 수배전반 등을 생산·판매, 특히 한전 및 철도시설공사 등에 생산품을 납품하는 우수기업이며, 초고압시장 진출을 통해 전기산업 등 고부가가치사업의 수익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기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인규 시장은 “경기불황에도 나주 혁신산단에 관심을 갖고 분양계약을 실현해주신 기업들에 감사드리고, 기업별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수렴하겠다”면서, “입주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 및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산단 내 안전성과 편의성을 증진하고 도로·물류기반시설 등을 잘 구축해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근로자의 주거와 교통 등 정주여건 개선에도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7월 말 현재 혁신산단은 92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고, 72개 기업과 분양을 완료했으며, 17개 기업은 준공을 마치고, 제품을 생산 하고 있다.

 이재승 일자리정책실장은 “나주시는 투자유치 실현율의 지속적인 상승을 위해 전라남도?한전과 합동으로 유치 전담 2개 반을 가동해오고 있다”며, “투자협약 기업 방문 및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함을 비롯해, 각종 지원제도, 한전의 제한경쟁 입찰 등 입주기업 혜택을 설명하는 등 에너지밸리가 조속히 안착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투자유치팀장 김민석 339-8301)


원본 기사 보기:ror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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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31 [23:27]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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