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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콥코, 신형 유압크로라드릴 로드쇼
18일부터 이틀간 부산·경남권 고객 대상 시연, 세계 첫 한국 선보여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7/08/07 [14:40]

아트라스콥코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신형 유압 크로라드릴 제품을 소개하는 로드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경남권 고객을 대상으로 개최한 이번 로드쇼에는 기존 파워록 T25 DC(PowerRoc T25 DC) 제품의 롯드 핸들링 시스템(RHS: Rod Handling System)을 개선한 신형 제품을 선보였다.

기존 출시 제품은 기계식 롯드 핸들링 시스템을 사용해 고장율이 낮고 비용절감 효과가 뛰어났지만, 신규 오퍼레이터의 적응이 오래 걸린다는 한계점이 있었다. 이에 보다 자동화된 시스템을 원하는 국내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경청해 제품 생산에 반영한 결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롯드 핸들링 시스템을 장착한 제품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선보였다.

파워록 T25 DC는 석산이나 건설 현장에 적합한 모델로 생산성이 높고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나 고객 신뢰도가 높은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자동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된 롯드 핸들링 시스템은 센서를 부착해 단 한번의 레버 조작으로 연속 동작이 가능해져 보다 빠르고 단순한 조작이 가능하다. 또 신형 착암기 RD14S가 적용돼 천공 속도가 빨라졌을 뿐 아니라 댐퍼 기능으로 충격을 흡수, 착암 자재의 수명이 늘어나 유지보수 비용도 감소시켰다.

이 밖에도, 아트라스콥코 코리아의 로드쇼 현장에서는 새로워진 롯드 핸들링 시스템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음료와 다과도 제공됐으며, 크로라드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락툴(Rock Tool)도 전시돼 고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아트라스콥코는 한국표준협회와 ‘체결전문가 양성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맺었다.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제조 산업현장의 표준화된 교육·인증·연구·보급 업무 △4차 산업혁명 차세대 체결 기술 수요 대응 및 교류 △ 중소·벤처기업 제품 경쟁력 및 품질 강화를 위한 유관 교육 지원 및 컨설팅 △제조현장의 체결 관련 사건사고 전파로 작업자 인식 제고 △공구 사용 교육과정으로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 협조 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한국표준협회의 산업현장 인력양성을 위한 현장 지도 교육에 아트라스콥코의 체결 교육을 신규로 개설하고 실제 작업 현장에서의 체결 품질의 중요성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교육 과정에는 △체결 이론 기본(잔류토크 이해/ 풀림 토크와 체결 토크/ 불량 방지 및 보증 등) △체결 이론 향상(조인트 분석 및 설계, 축력 측정 방법 등) △스마트팩토리 및 조립 기술 변화 과정 △토크 검증(Quality Assurance)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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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7 [14:40]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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