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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신재생에너지 풍력단지 3160억원 투자
 
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17/12/11 [13:18]

 

▲  송하진(오른쪽에서 세 번째) 전북도지사‧김종규(왼쪽에서 세 번째)부안군수‧NGE 아시아(주) 이석진(오른쪽에서 두 번째) 회장‧㈜마린윈드파워 박주원(오른쪽) 대표 등이 8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에 3,000억원대의 블레이드와 터빈 제조공장을 건립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투자협약 체결식에 앞서 "이번 투자협약이 전북도가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활기를 불어 넣는 밑거름은 물론, 세계적 풍력산업의 선진모델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환영사를 통해 "꾸준한 산업기반 확충과 찾아가는 애로사항 해소로 기업투자 매력도시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부안군에 투자를 확정한 NG 그룹의 결단을 환영한다"며 "기업체와 부안군이 상생의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NGE아시아(주) 이석진 회장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풍력발전기의 잠재수요를 감안해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를 선택했고 풍력발전사업의 자연환경적 입지조건과 입주한 재료연구소 등 연구기관과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일궈낼 수 있다고 판단해 한국투자를 결정했다"는 기업소개 및 투자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NGE아시아(주)가 신재생에너지단지에 3,000억원대의 블레이드와 터빈 제조공장을 건립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구성된 투자협약서 서명에 앞서 세심하게 살펴보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주)마린윈드파워 박주원 대표가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산업부지(71,198.9㎡) 전체에 3,1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블레이드와 터빈 제조공장을 설치하는 NGE아시아(주)의 투자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독일의 선진 풍력기술을 보유한 NGE아시아()가 전북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에 3,000억원대의 블레이드와 터빈 제조공장을 건립한다.

 

8일 전북도부안군독일 NG GroupNGE아시아()도청 종합상황실에서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에는 송하진 도지사와 김종규 부안군수독일 NG Group볼프강 트루쉘 회장NGE아시아() 이석진 회장NGE아시아() 김승래 대표이사Western Diamond Investment Korea 대표‧㈜마린윈드파워 박주원 대표 등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두 손을 맞잡았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NG Group은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중소 풍력기업으로 30년간 풍력터빈 및 블레이드와 풍력발전소 설치 기술 및 기어리스 풍력터빈 기술의 선도 기업으로 블레이드 자동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NGE아시아()에 기술이전 및 현물로 출자할 계획이다.

 

특히,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산업부지(71,198.9) 전체에 3,160억원(1단계 2019년까지 2,040억원 투자)을 투자해 블레이드와 터빈 제조공장을 설치한다.

 

NGE아시아()가 내년 2월까지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3월중 공장을 착공하면 전북도는 부지 매각비 49억원의 수입이 기대되며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32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돼 취업난 해소와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가 직간접적으로 기대된다.

 

, 이번 투자협약은 그동안 답보상태에 있던 도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활기를 불어 넣는 동시에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에 둥지를 틀고 있는 풍력 연구기관인 재료연구소와 풍력관련 공동 R&D 기술개발과 산연 클러스터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블레이드 인증 및 시험성능평가 테스트 등에 따른 시간경제적 효과에 지난 2011년 완공 이후 미분양 상태로 사실상 방치된 부안 신재생산업단지 전 부지(71,198.9)의 매각이 착수됨에 따라 활성화도 예상된다.

 

NGE아시아() 이석진 회장은 기업소개 및 투자계획 설명을 통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풍력발전기의 잠재수요를 감안해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를 선택했고 풍력발전사업의 자연환경적 입지조건과 입주한 재료연구소 등 연구기관과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일궈낼 수 있다고 판단해 한국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꾸준한 산업기반 확충과 찾아가는 애로사항 해소로 기업투자 매력도시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부안군에 투자를 확정한 NG 그룹결단을 환영한다""이번 투자가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져 기업체와 부안군이 상생의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 하겠다"고 약속했다.

 

인사말에 나선 송하진 도지사는 "이번 투자협약이 전북도가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활기를 불어 넣는 밑거름은 물론, 세계적 풍력산업의 선진모델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역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한 단계 성장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무실역행(務實力行)의 정신으로 크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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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1 [13:18]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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