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연, 정월 3~4일 정기총회·워크숍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7/12/20 [09:39]

전건연, 정월 3~4일 정기총회·워크숍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7/12/20 [09:39]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행사
건기TF 관련 대정부투쟁 결의

 
전건연이 정월 3~4일 정기총회 및 산하 연합회 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특히 이날 공법단체 추진을 위한 총력투쟁을 결의할 예정이다.

전국건설기계연합회(회장 이주성, 이하 전건연)는 새해 1월 3~4일 천안에 있는 MG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전국 시도·시군연 대표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건연은 이날 총회에서 △공법단체 추진 △감사 1명 선출 △새해 사업계획 △정관개정 △예결산 등의 안건을 심의·결정한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3일 오전 10시 4/4분기 정기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논의사항을 점검한다. 이어 오후 1시부터 정기총회를 열고 안건을 처리하며, 저녁에는 주제토론을 이어간다.

4일 오전에는 외부강사를 초청 교육을 받을 예정이며, 이어 조별 토론결과를 발표하고 워크숍을 총평가하는 시간을 갖게된다. 이날 정오 회의를 마친다.

전건연은 특히 이날 건기협 개혁 또는 전건연 법인 인정과 관련한 건설기계사업자TF 결정사항에 대한 국토부의 답변에 대해 대응방안을 결정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전건연은 지난 달 20일 광역회장단 회의를 열고 건기TF 7차 회의까지 도출된 합의사항을 국토부에 통보했으며, 15일까지 답변을 기다리되 거부할 경우 청사 앞 무기한 집회시위 등 총력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었다.

전건연은 또 TF활동을 중도에 그만 둔 건기협과 관련해, 임원 중 건기협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체불금 조사증 반납, 겸임 보직(건기협) 사퇴(정관에 따라), 건기협 회비 납부 거부 및 회원탈퇴를 요구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