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 기종, 연대와 변화가 필요한 때"

[건설기계신문 창간 21주년 축사] 이주성 전국건설기계연합회장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1/29 [11:01]

"27개 기종, 연대와 변화가 필요한 때"

[건설기계신문 창간 21주년 축사] 이주성 전국건설기계연합회장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1/29 [11:01]

건설기계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전국건설기계연합회 3만여명의 회원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업계의 소식과 경제동향 그리고 정책을 바르게 전달해온 발행인과 기자들, 그리고 여타 임직원 모두에게 고맙습니다.

더욱이 별도의 지면을 할애해 전국건설기계연합회와 산하 시도·시군 및 기종 단체들의 각종 행사, 동향, 회의결과 등을 정확하게 보도해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국내외 정치 경제상황이 불안한 가운데, 2018년 한해의 건설기계 시장 전망 또한 밝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건설기계인들이 뭉쳐 헤쳐 나가야 할 과제이며, 27개 건설기계 기종의 연대와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 판단됩니다. 

저희 전국건설기계연합회와 전국 3만여명의 회원은 27개 건설기계 기종의 연대와 변화의 틀에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리며, 건설기계인들의 사회적인 책무와 함께 권익보호와 향상에 앞장서 실천 하겠습니다.

전국 27개 기종 건설기계인 여러분! 우리는 건설기계인이라는 이름으로 하나입니다. 건설기계인들이 당당하게 대접받는 그날까지 함께 힘을 모아갈 것을 부탁드립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 많이 받으시고, 사업번창과 가내 평안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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