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 31일 차기 회장 선출

10일 임시총회 열고 재공고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1/17 [10:23]

대전연, 31일 차기 회장 선출

10일 임시총회 열고 재공고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1/17 [10:23]

대전연이 오는 31일 차기회장을 선출한다. 12월에 이은 두번째 투표다.

전국건설기계대전연합회는 지난 10일 저녁 7시 40여명의 대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한 차례 무산된 차기회장 선임선거를 재공고키로 결정했다.

대전연은 특히 정관상 회장 후보 자격기준이 엄격하다고 판단해, 출마당시 건설기계를 소유하지 않은 회원도 출마할 수 있게 조문을 손질했다.

이에 따라 대전연은 지난 12일 공고문을 통해 오는 31일 오후 2시(예정) 대의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고 밝혔다. 회장 후보 등록은 21일 마감.

한편, 대전연은 구랍 18일 저녁 7시 임시총회를 열고 회장선거를 단행했다. 이성일 수석부회장이 단독으로 출마했으나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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