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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건설기계산업 R&D 특화단지 조성
산자부, 기술발전 정책지원 강화...스마트화 첨단화 융복합 대응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8/02/05 [13:27]
정부가 군산에 건설기계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스마트화ㆍ첨단화ㆍ융복화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기계산업 도약을 목표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우선 전북 군산과 김제, 경북 영주 등 3개 거점도시에 기계산업 특화 단지를 조성해 기술개발과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에 이르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군산은 건설기계, 김제는 농기계, 영주는 베어링을 특화 품목으로 하며 각 자치단체와 민간기업과 사업비 매칭을 통해 산업부 주도로 특화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기계산업의 스마트화를 목표로 정보통신기술(ICT)융합 생산시스템을 개발해 기계와 정보기술(IT), 제어시스템의 패키지화를 추진하고, 자율형 농기계 등 유망 품목을 대상으로 R&D 투자를 확대로 했다.

이외에도 기계부품 설계 특화 대학원을 신규로 설립해 전문인력 부족으로 4차 산업혁명의 기술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기계부품 산업 분야에 전문인력을 공급한다.

이인호 산업부 차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와 함께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를 열고 기계산업 발전과 화합을 다졌다.

이 차관은“올해에는 환율하락과 미국의 금리 인상 등 대외 불확실성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발전과 함께 기계산업이 대격변의 시기가 될 것”이라면서 “세계적 수준의 정보기술(IT)을 적극 활용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기계산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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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5 [13:27]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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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건기특화단지 조성] 군산에 건설기계산업 R&D 특화단지 조성 건설기계신문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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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소수에의견에 귀?여주십시요 얼
이건 너무 단순한 비교로 오류가 있다.
도로개선할생각은안하고차량많은데속도줄
전광욱 회장님 안녕하세요 ? 혹시 군대생
모래알 같은 지게차
사랑해요
덤프트럭 유가보조
볼보굴삭 기
지들이만든장비 a/s기사가 못고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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