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건기연, 새해 사업계획 정기총회

15일 뉴동해관광호텔 1백여명, 속초 함영록 회장 11일 취임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2/07 [09:19]

강원건기연, 새해 사업계획 정기총회

15일 뉴동해관광호텔 1백여명, 속초 함영록 회장 11일 취임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2/07 [09:19]

강원연이 ‘공법단체 설립’ 등을 뼈대로 한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정책국과 감찰국을 신설하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

전국건설기계강원연합회(회장 이주원, 이하 강원연)는 15일 오전 1시 뉴동해관광호텔에서 대의원 1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2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강원연은 이날 총회에서 △2월 초 시군연 임원 워크숍 개최 △전건연 중앙회 공법단체 설립 △건기제작사 불공정행위 근절 및 개선 △굴삭기 수급조절 △공영주기장 설치 △건기 전기종 조직화 등의 사업계획을 결정했다.

연합회는 또 정책국(국장 임종열), 감찰국(국장 이원섭)을 신철했다. 또 조양현 감찰부회장을 선임했다.

이주원 회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지난 한해 어려운 가운데 시군협 간부와 전 회원의 노력으로 도연이 발전할 수 있었다”며 “새해에는 시군협 및 전 회원간 소통과 연대를 대폭 강화하는 노력을 펼치자”고 당부했다.

한편, 강원연 산하 속초연합회는 11일 오전 11시 30분 속초아남프라자 20층 연회장에서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함영록 회장이 취임하고 최식천 전 회장이 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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