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업제조·판매정비·매매정책·법규건설산업오피니언사설·해설문화·사회건기매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12.14 [13:05]
자유게시판   건기사고팔고   건기임대   문의하기   구인구직   전체기사보기
문화·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北응원단, "응원 보시면 압네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2/09 [11:28]

 

▲ 7일 방남한 북의 응원단 모습. 응원단은 응원 준비에 대해 묻자, 보시면 압네다. 지금 다 얘기하면 재미없지 않습네까!"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사진출처-공동취재단]    

 

북의 응원단, 태궈도 시범단, 기자단 등이 7일 방남했다.

 

7일 오전 928분 경기 파주의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한 이들은 1013분부터 기자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민족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순으로 차례차례 남측 출구로 나왔다.

 

7일 방남한 북측 응원단 229, 태권도 시범단 26, 기자단 21, 김일국 체육상 등 NOC 관계자 4명으로 구성됐다. 기자단 가운데는 여성 기자도 2명 포함됐다. 기자는 모두 조선중앙통신 소속 기자로 알려졌다.

 

응원은 무엇을 준비하셨나, 준비 많이 하셨나라는 남측 취재진에게 보시면 압네다. 지금 다 이야기하면 재미없지 않습네까라고 재치있게 대답했으며 보장성원으로 보이는 한 남성에게 어떤 연주를 보여줄 것이냐고 묻자 좌우지간 기존에 없던 것을 보여줄 생각이라고 대답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북측 응원단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북측 선수들의 경기와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뿐만 아니라 남측 선수들의 일부 경기에서도 응원전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응원단 중에는 일부는 꽹과리와 징, 소고, 대고 등 민속악기와 클라리넷을 비롯한 서양악기를 들고 왔다.

 

이들은 입경 수속을 마친 뒤 오전 1139분께 CIQ를 떠나 강원도의 숙소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본 기사 보기:자주시보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2/09 [11:28]  최종편집: ⓒ kungi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북한 응원단 평창올림픽] 北응원단, "응원 보시면 압네다" 김영란 기자 2018/02/09/
뉴스
주간베스트 TOP10
실시간 댓글
정부는 이소수에의견에 귀?여주십시요 얼
이건 너무 단순한 비교로 오류가 있다.
도로개선할생각은안하고차량많은데속도줄
전광욱 회장님 안녕하세요 ? 혹시 군대생
모래알 같은 지게차
사랑해요
덤프트럭 유가보조
볼보굴삭 기
지들이만든장비 a/s기사가 못고친다는데..
장비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구독신청건설기계 개별대여업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 전화 02-2209-3800 팩스 02-2208-3811 등록번호 서울다07492 창간 2007년 1월 1일
Copyright(c) 2007 건설기계신문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