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사업자단체모임, 26일 안산서 출범식

기종 6개단체 참여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3/02 [11:01]

건기사업자단체모임, 26일 안산서 출범식

기종 6개단체 참여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3/02 [11:01]

건기 6개 기종 대여단체들이 모여 업계 육성과 친목을 다지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건설기계사업자단체모임(이하 건기단체모임)은 지난달 12일 2차 모임을 갖고 같은 달 26일 경기도 안산에서 단체 출범식을 가졌다. 회장은 강성조 지게차연 회장이 맡았다. 

건기단체모임에는 전국건설기계연합회, 전국지게차연합회, 대한펌프카협회, 전국레미콘운송연합회, (사)시추조사협회, 한국파일드라이버협동조합이 참여했다.

건기단체모임은 지난달 26일 출범식을 가졌다. 행사는 시추조사협 주기장이 있는 경기도 안산에서 열었다. 출범식과 함께 무사고안전기원제 그리고 민속명절인 설을 맞아 척사대회도 이어졌다.

강성조 회장은 “건기 기종간 단합이 이뤄져야 건기대여업계의 발전을 모색할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해 창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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