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 ‘청소년 꿈 찾기’ 사회공헌

지난달 드림스쿨 5기 발대식, 7년간 생산공장지역 학생 700명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3/23 [11:08]

두산인프라, ‘청소년 꿈 찾기’ 사회공헌

지난달 드림스쿨 5기 발대식, 7년간 생산공장지역 학생 700명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3/23 [11:08]

두산인프라코어가 생산공장 지역내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를 돕는 활동을 펼쳤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서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스쿨’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드림스쿨은 두산인프라코어가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과 함께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청소년 꿈 찾기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다.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들이 서울, 인천, 군산 등 회사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 중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꿈 찾기’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5기 참가자 34명을 포함해 그간 700여 명의 임직원과 청소년이 드림스쿨 활동에 참가했다.

임직원 멘토들은 중 2년생인 참가 학생들이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2년간 멘토링을 진행하게 된다. 사회 진출까지 최대 5년에 걸쳐 전문가 멘토 강연, 직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꿈 찾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드림스쿨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찾으며 변화하는 모습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드림스쿨 외에도 연구개발 직원들이 초등학생에게 과학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법인에서는 현지 청소년 학업 지원 및 교육 환경 개선 프로젝트인 ‘희망 공정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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