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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 10만건
전년대비 15% 줄어들어, 가상화폐 탓 유사수신 건수 40% 급증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8/04/04 [12:20]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불법 사금융 피해 신고센터로 10만247건의 신고가 들어와 전년(11만8196건)보다 15.2% 감소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금감원은 고금리와 대출 사기 등 불법 사금융으로부터 국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불법 사금융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건 수가 줄어든 것은 채권추심 신고(719건)와 불법대부광고 신고(1549건)가 전년대비 각각 70.8%, 28.7% 감소했기 때문이다.

신고 내용별 비중을 보면 대출사기(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가 2만4952건(24.9%)으로 가장 높고 ▲정부기관 사칭형 보이스피싱(13.9%) ▲미등록대부(2.8%) 등이 뒤를 이었다.

유사수신 관련 신고 건수는 지난해 가상화폐 투자를 빙자한 유사수신 행위가 증가하면서 같은 기간 38.5% 늘었다. 지난해 전체 유사수신 신고 건수(712건)의 63.6%가 가상화폐 투자를 빙자한 유사수신이었다.

채권추심 및 고금리 등과 관련된 신고 건수는 감소했지만 미등록대부 신고 건수(2818건)는 전년대비 22.2% 늘었다.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신고 건수는 전년 대비 8.3% 감소한 반면 정부기관 사칭형은 1만3967건이 신고돼 같은 기간 27.6% 증가했다.

금감원은 센터에 신고된 내용 중 범죄 혐의가 드러난 246건은 검찰과 경찰 등 수사당국에 수사를 의뢰했다. 보이스피싱으로 신고된 3520건에 대해서는 해당 계좌를 지급정지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출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대출을 받으려는 업체가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출상담 시 공증료, 신용등급 상향 수수료 등 별도의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고수익과 원금을 보장해 주겠다는 얘기 등은 금융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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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4 [12:20]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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