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 2일 “지급보증 등 법규준수” 집회

대구시·전문건설협 사무실 시위도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3/16 [10:07]

대구연, 2일 “지급보증 등 법규준수” 집회

대구시·전문건설협 사무실 시위도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3/16 [10:07]
대구연이 건설사들을 상대로 대여료 지급보증 준수 등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전국건설기계대구연합회(회장 차상극, 이하 대구연)는 오는 2일 오전 9시 대구 산격동 야영지(금호강 둔치)에서 7백여명의 건기사업자가 참여하는 집회를 열고 ‘건기대여료 지급보증 정착’ 등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대구연은 2시간여 집회를 마치면 참여 회원 간담회와 교육을 마치고 대구시청을 방문해 집회 취지를 설명하고 행정관청의 관리감독을 촉구하는 집회·시위와 담당자 면담을 진행한다. 이어 대구전문건설협 사무실 앞으로 이동해 같은 취지의 집회시위를 하고 오후 5시 해산할 예정이다.

이번 결의대회는 경북연도 대구와 별도로 진행키로 했다. 3월 27일에는 충북지역에서 같은 취지의 결의대회가 열린다.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 휴업 적정임대료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