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건기협, 건기 불법행위 감시활동

시, 협회원 2명 명예감시원 위촉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3/02 [11:19]

익산건기협, 건기 불법행위 감시활동

시, 협회원 2명 명예감시원 위촉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3/02 [11:19]
익산건기협 회원 2명이 익산시의 건기 불법행위 명예감시원으로 위촉됐다.

익산시 차량등록사업소(박문규 소장)는 지난 8일 회의실에서 전국건설기계익삭협의회(이하 익산건기협)가 추천한 2명의 회원에게 명예감시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2명의 명예감시원은 미등록 건설기계 영업행위, 자가용 건기 불법영업 등을 감시하고 위법또는 불법 혐의가 있으면 시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게 된다.

익산시와 건기협은 명예감시원 위촉으로 민관 협력체제를 강화하며, 건기업계의 불법행위를 근절하는데 상호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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