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협 이대순 경남지회장 국토장관상

지난 달 23일 대전서 정기총회, 지난해 결산 및 새해 사업계획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4/13 [20:25]

매매협 이대순 경남지회장 국토장관상

지난 달 23일 대전서 정기총회, 지난해 결산 및 새해 사업계획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4/13 [20:25]
 
건기매매협 이대순 경남지회장이 국토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등 22명이 상장을 받았다. 매매관리시스템 완비 등 사업계획도 확정했다.

대한건설기계매매협회(회장 김형식, 이하 매매협)는 지난 23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계룡스파텔에서 오전 11시 대의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균성 국토부 건설산업과 사무관이 참석해 축하했다.

협회는 사업계획안도 결정했다. 매매관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건기 양도, 양수, 제시 신고 등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회별 회원 배가 운동도 지속해 가며, 홈페이지와 온라인 밴드 활성화를 위해 노력키로 했다. 이밖에 정관개정과 건기양도증명서 전산처리 건도 의안대로 의결했다.

협회는 또 시상식을 통해 한해 공로를 세운 회원들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대순((유)진성건설기계) 경남지회장은 국토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공로패는 한상일(도원중기매매상사) 경기지회장과 오세원(세원크레인상사) 이사가 받았다. 감사패는 김기태(조아건설기계매매)씨를 비롯한 19명이 수상했다.

 


매매협은 지난해 정관개정을 통해 협회 사무소를 경기도 고양시로 이전했고, 대의원을 지회단위로 회원 10인 미만은 2인, 20인 미만은 3인, 20인 이상은 10인에 1인으로 두기로 했다. 아울러 건기양도증명서를 정부로부터 위탁받아 발행하고 있다. 또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무등록 매매업자 일제점검을 상·하반기 시행했으며, 지난 9월 간부 워크숍을 경북 청도에서 가졌다.

지난해 회원가입도 급증했다. 총 181명이 신입회원으로 가입 한 것. 지역별로 보면, 대구지회서 40명, 경기지회서 39명, 경남지회서 22명, 서울지회서 14명, 충남지회서 12명, 인천지회 9명, 전북지회 8명, 충북지회 7명, 광주지회 6명, 경북지회 5명, 전남지회 5명, 부산지회 5명, 강원지회서 4명, 대전지회 4명, 제주지회 1명 순이다.

김형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많은 사업을 성사시키고 또 좋은 결과들을 냈다”며 “ 올해도 알찬 계획을 갖고 업계와 협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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