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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기 “올해 매출 3.3조원 이상 목표”
26일 정기주총 연구개발 투자 강화계획, "수익성 위주 가치경영" 강조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8/04/16 [12:22]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사장이 올해 매출 목표를 3조원 이상으로 제시했다. 수익성 높은 제품을 적극 판매하고 연구개발(R&D) 투자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공기영 사장은 지난 26일 서울 계동 현대사옥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글로벌 연결 매출 3조2834억원 달성 계획을 수립했다”며 “철저히 수익성 위주의 가치 경영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현대건설기계는 지난달 발표한 잠정 실적에서 작년 매출 2조5311억원, 영업이익 13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매출 목표는 지난해와 비교하면 약 29.7% 증가한 수치다.
 
▲ 국제건기전에 생산 제품을 전시중인 현대중공업(현대건기 전신).     ©건설기계신문


공 사장은 “시장에서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제품만을 만들겠다”며 “시장에서 인정받는 고품질, 고성능 제품을 만들고 그에 상응하는 판매가격을 책정해 확실한 수익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진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도 현재 미니굴삭기에서 휠로더, 백호로더 등의 품목으로 확대할 것”이라면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화 수익성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연구개발(R&D)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본원적 기술경쟁력 확보 없이 시황회복에 기댄 실적개선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며 “올해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을 대폭 늘리고 신뢰성센터와 제품시험장을 구축해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의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본사 공장은 스마트팩토리화해 고급제품 생산 및 첨단기술 개발을 전담할 것”이라며 “중국과 인도 공장에서는 설비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지역별 특화 제품 생산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공 사장은 “최근 착수에 들어간 글로벌 통합 정보시스템을 적기에 구축해 영업, 생산, 구매, 품질 등 모든 경영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보할 것”이라며 “현대건설기계 옥션도 명실상부한 중고장비 거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와 이사 선임(사내이사 2명),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공 사장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으며 송명준 현대로보틱스 경영지원실 재무지원본부장이 사내이사로 신규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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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6 [12:22]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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