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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 등 제조업 체감경기지수 5개월만 반등
 
이경   기사입력  2018/04/27 [23:02]
▲     © 뉴스포커스

 

건설 업계가 성수기를 맞고, 조선 수주가 늘어나면서 제조업 체감경기지수가 지난달보다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오늘(27일) 발표한 2018년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를 보면 지난달 제조업 업황 BSI는 77로 지난달보다 3포인트 높아졌다. 지난해 11월 이후 계속 내림세를 보이던 BSI가 5달 만에 반등한 것이다.

 

다음 달 업황전망BSI도 반도체 등의 호조가 지속할 것으로 보이면서 지난달 전망보다 3포인트 상승한 81을 기록했다.

 

BSI는 기업이 인식하는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로 100을 밑돌면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좋게 인식하는 기업보다 많다는 의미다.
 
한국은행은 "신규 스마트폰과 완성차 판매가 부진하면서 이에 따른 부품 수요가 감소했지만, 건설 성수기에 진입했고, 조선 수주가 증가하면서 전반적으로 산업이 회복될 것이란 기대가 높았다"고 밝혔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은 82로 지난달과 동일한 반면, 중소기업은 70으로 7포인트나 상승했다. 기업 형태별로는 수출기업이 83으로 1포인트, 내수기업은 74로 5포인트 상승했다.

 

비제조업의 경우, 업황BSI가 80, 업황전망BSI는 81로 각각 지난달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비제조업 업황BSI는 구체적으로 보면, 관공서 등의 설계 서비스 수주가 줄면서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은 하락했지만, 기온 상승으로 야외 활동이 늘면서 예술스포츠여가서비스업은 11포인트나 크게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CSI)와 BSI를 합성한 경제심리지수(ESI)는 97.5로 지난달보다 1.9포인트 상승했고, 계절적 요인과 불규칙한 변동을 제거한 순환변동치는 96.3으로 지난달보다 0.7포인트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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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7 [23:02]  최종편집: ⓒ kung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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