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원 “엄정한 검사·봉사 필요”

2일 천안 상록리조트 150여명 임직원 참여 춘계 워크숍 열어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6/18 [13:51]

안전관리원 “엄정한 검사·봉사 필요”

2일 천안 상록리조트 150여명 임직원 참여 춘계 워크숍 열어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6/18 [13:51]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사장 정순귀, 이하 건기관리원)은 지난 2일 충남 천안시에 있는 상록리조트에서 150여명의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춘계 워크숍을 개최했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건기관리원이 지난 2월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하게 됐다.
 
정순귀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새롭게 거듭나지 않으면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며 “엄정한 검사의 수행과 청렴한 자세 그리고 봉사하는 서비스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워크숍은 법무법인 신세기 대표 오병국변호사의 부패방지교육과 분야별 직무교육 등으로 이어졌으며,  현안사항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론도 가졌다.

건기관리원은 이번 워크숍의 성과가 매우 크다고 평가하고 금년 하반기 체련대회를 워크샵과 병행해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안전관리원 워크숍 관련기사목록
정비·매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