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연, 중앙회 법인화 보고 및 향후방안 논의

8일 양양 문화복지관 대의원회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6/20 [14:43]

강원연, 중앙회 법인화 보고 및 향후방안 논의

8일 양양 문화복지관 대의원회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6/20 [14:43]


강원연이 대의원회를 열고 중앙회 법인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숙의했다.
 
전국건설기계강원연합회(회장 이주원, 이하 강원연)는 지난 8일 오후 1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에서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4분기 정기대의원회를 열고 중앙회 법인화 경과를 보고하고 향후 일정과 절차, 그리고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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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연은 또 이날 회의에서 발주처와 원도급자가 자재비·인건비 등 공사대금을 인상하면 건기대여사업자가 하도급사에게 이에 준하는 인상된 건기대여료를 받을 수 있는 지 여부를 공정위에 질의했다며 답변서가 오면 추후 후속논의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또 지역내 대여사업 질서가 원만하게 이뤄지도록 시군협 등이 상호 협력해 나갈 것도 결의했다. 타지로 사업을 나갈 때도 현지와 잘 화합하고 다툼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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