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연, 내달 5일 법인설립 신고 창립총회

13일 1백명 2/4분기 정기이사회, ‘1일 8시간 작업’ 준수 결의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6/22 [13:40]

전건연, 내달 5일 법인설립 신고 창립총회

13일 1백명 2/4분기 정기이사회, ‘1일 8시간 작업’ 준수 결의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6/22 [13:40]


전건연이 국토부와 법인화작업 합의에 따라 오는 5일 임시총회를 열고 관련 절차를 밝아 법인설립신고서를 공식 제출할 전망이다.
 
전국건설기계연합회(회장 이주성, 이하 전건연)는 13일 오후 1시 대전에 있는 중앙회 사무실에서 1백여명이 참여하는 2/4분기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전건연은 먼저 오는 5일 오후 1시부터 공주에 있는 충남교통연수원 대강당(연수원길 83)에서 중앙회 임원 및 대의원, 광역 및 기초시군(산하 기종규격협) 임원이 참여하는 임시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     © 건설기계신문

 
전건연은 5일 전국 확대 간부·대의원회의에서 5월 11일 마무리(합의)한 중앙회 법인화 관련 신고절차를 위한 법인창립 대회 등을 열고 정관·임원·사업계획 등을 마련, 법인신고서를 제출키로 했다.
 
전건연은 또 하루 8시간 기준으로 마련된 임대차 표준계약서에 따라 일대를 8시간 기준으로 수령하고 있다고 확인하고 전국 대여사업자에게 하루 8시간 기준 작업을 지켜달라고 당부키로 했다.
 
연합회는 따 서울카고협회 측의 요청에 따라 전국의 카고사업자를 산하 조직(기종별)으로 받아들이기로 확정하고 광역 및 기초 건기연 산하에 카고기종을 조직할 수 있도록 안내키로 했다.
 
전건연은 또 대한건기협의 회원인 관리사들이 대건협 회비 연명사업자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보고 해당 지입사를 정부측에 고발(불법여부)해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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