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업제조·판매정비·매매정책·법규건설산업오피니언사설·해설문화·사회건기매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09.26 [17:03]
자유게시판   건기사고팔고   건기임대   문의하기   구인구직   전체기사보기
제조·판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현대건기, 인도 푸네 굴삭기공장 증설
미니~대형 연1만대 생산 능력, 현지 수요증가에 탄력적으로 대응
 
건설기계신문   기사입력  2018/07/02 [13:45]
현대건설기계가 중국에 이어 인도 굴삭기공장 증설에 나서며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인도의 굴삭기 수요 증가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년 말까지 인도 푸네공장의 생산능력을 연간 1만대 규모로 순차적으로 확대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현재 인도공장은 8~34톤급 중·소형 굴삭기를 연간 6000대 규모로 생산하고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이번 공장 증설을 통해 인도에서 미니굴삭기, 대형굴삭기까지 판매모델을 다양화하고, 영업 및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전략을 병행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IMF에 따르면, 인도는 모디 정부의 친시장, 고성장 경제개발정책이 가시화되면서 올해 7.4%의 높은 경제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인도는 사회간접자본(SOC) 관련 분야의 투자와 도시화로 인한 도로 등 관련 인프라가 대대적으로 정비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중국에 이어 건설기계 분야의 거대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약 2만대 규모에서 2022년까지 약 3만8000대 수준으로 연 13.7%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 건설기계신문

실제 현대건설기계의 굴삭기 판매 실적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지난해 1~5월 인도에서 1700여대의 굴삭기를 판매한 현대건설기계는 올해 동기간 약 35% 늘어난 2300여대를 판매하며 시장 점유율 2위(18.1%)를 기록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지난 2008년 11월 국내 건설기계 업계 가운데 처음으로 인도시장에 생산공장을 설립한 이후, 8년 만인 지난 2016년 현지 업체들을 제치고 인도시장 점유율 2위에 올랐다. 올해 약 3조3,000억원의 매출 목표를 계획한 현대건설기계는 오는 2023년까지 인도시장에서 매출 1조원을 목표로 공격적인 투자와 현지화 전략을 통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현대건설기계는 지난 1월 중국 장쑤공장(강소법인)의 생산능력을 3배 늘린 연간 1만2000대 규모로 증설한 바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7/02 [13:45]  최종편집: ⓒ kungii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현대건기 인도공장 증설] 현대건기, 인도 푸네 굴삭기공장 증설 건설기계신문 2018/07/02/
뉴스
주간베스트 TOP10
실시간 댓글
도로개선할생각은안하고차량많은데속도줄
전광욱 회장님 안녕하세요 ? 혹시 군대생
모래알 같은 지게차
사랑해요
덤프트럭 유가보조
볼보굴삭 기
지들이만든장비 a/s기사가 못고친다는데..
장비
방구야
방구야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구독신청건설기계 개별대여업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 전화 02-2209-3800 팩스 02-2208-3811 등록번호 서울다07492 창간 2007년 1월 1일
Copyright(c) 2007 건설기계신문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