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크레인 VR훈련서비스 시스템 구축

과기부 분야별 선정 40억원 투자, 건기안전분야 지원 가상현실...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8/03 [09:58]

타워크레인 VR훈련서비스 시스템 구축

과기부 분야별 선정 40억원 투자, 건기안전분야 지원 가상현실...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8/03 [09:58]
타워ㆍ이동식 크레인 등 건기 안전분야에 ‘가상현실(VR) 기반 가상훈련서비스 시스템’이 구축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3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가상훈련서비스 제작을 지원하는 ‘AR(증강현실)ㆍVR(가상현실) 플래그십 프로젝트’ 발대식을 가졌다.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분야에 ARㆍVR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시작됐다. 올해는 건설과 해양, 의료 등 3개 분야로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각 분야별 컨소시엄이 선정됐고, 투자규모는 40억원이다.

건설과 조선ㆍ해양 분야에서는 크레인사고 예방 안전훈련에 대한 가상훈련 프로그램을 만든다. 사고대응을 위한 타워ㆍ이동식 크레인(건설)과 야드 크레인(조선) 훈련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의료 분야에서는 공항장애, 심리장애의 자가진단ㆍ관리를 위한 교육 훈련 서비스를 확보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태우건설기계, 아주중장비전문학원, 타워랜드, 이드소프트,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신메디피아 등 기술 수요기관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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