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건기연, 차기회장 선출 선관위 구성

김중현 박시회 이재훈 3명 위촉, 어태치먼트 규제 보다 추가요금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8/24 [16:00]

경북건기연, 차기회장 선출 선관위 구성

김중현 박시회 이재훈 3명 위촉, 어태치먼트 규제 보다 추가요금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8/24 [16:00]
경북연이 차기 집행부 선출을 위한 선관위를 구성했다. 임원 임기도 3년 연장을 논의키로 했다.

전국건설기계경북연합회(회장 공재욱, 이하 경북연)는 지난 7일 오후 7시 김천에 있는 대중음식점 산중고을에서 시군연 임원 70여명이 참여한 격월 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경북연은 먼저 내년 임기를 시작할 회장, 부회장(수석 및 차석), 감사(2명)을 선출할 선관위원으로 김중현 경주연 회장, 박시화 김천연 회장, 이재훈 예천연 전 회장을 선출했다. 위원장은 위원 호선으로 선출하게 된다.
 

선관위는 내부 논의를 거쳐 구체적 선거일정을 확정공고하게 되는데, 다음 회의(10월 9일, 문경) 때까지 후보등록을 마치고 12월 회의 때 임원선출 투표를 하게 될 전망이다.
경북연은 또 이날 회의에서 굴삭기 대바가지 등 어태치먼트 사용과 관련해 규제를 촉구하기 보다 추가요금을 받는 방향으로 하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건설사와 협상을 벌이기로 했다.

연합회는 또 △중앙회 사단법인 진행상황 보고 △회원들의 제안사항이 있으면 종앙회 밴드에 바로 올리지 말고 도연논의를 거칠 것 △도회장 임기 3년(현재 2년, 차기 안건으로 상정) 등의 논의를 가졌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건기연 선관위 임원선거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