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크레인 설치·해체 실습장 국내첫 구축

정부 59억원 내년 예산 마련, 현장사용빈도 높은 3종 제품 구비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9/13 [01:45]

타워크레인 설치·해체 실습장 국내첫 구축

정부 59억원 내년 예산 마련, 현장사용빈도 높은 3종 제품 구비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9/13 [01:45]

타워크레인 설치·해체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국내 첫 전용실습장이 마련된다. 구축을 위한 예산 59억원이 마련됐다.

정부는 지난 28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올해 본예산 428조8000억원보다 41조7000억원 증가한 470조5000억원 규모의 ‘2019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이 가운데 타워크레인 설치·해체 전용실습장 구축을 위한 예산도 마련했다. 예산액은 58억6300만원이다.

고용노동부는 건설산업현장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타워크레인 3종을 구비한 국내 최초 타워크레인 설치·해체작업 전용 실습장을 구축한다며 체험교육 강화로 종사자의 전문성 제고 및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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