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항경 파일드라이버협동조합 이사장 취임

지난달 30일 인천 계양구청 6층 대회의실, 26일 정기회의 때 선출돼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8/09/28 [20:32]

김항경 파일드라이버협동조합 이사장 취임

지난달 30일 인천 계양구청 6층 대회의실, 26일 정기회의 때 선출돼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8/09/28 [20:32]

김항경 파일드라이버조합 이사장이 취임했다.

한국파일드라이버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30일 오후 6시 인천 계양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제2대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항경 신임 이사장은 지난달 26일 인천 계양구 사무실에서 열린 정기회의에서 대의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임기는 기존 3년에서 2년으로 축소했다. 여러 회원들에게 기회를 주려는 취지라고 조합은 설명했다.

김항경 신임 이사장은 “건기 23번 기종(항타 및 항발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김 이사장은 저축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원들의 금융서비스를 넓히고, 더불어 항타기 조종자격 시험에서의 조합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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