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방어' 면역세포 기능활성화 수용성규소

선재광 원장/ 대한한의원 | 기사입력 2018/10/10 [15:43]

'암 방어' 면역세포 기능활성화 수용성규소

선재광 원장/ 대한한의원 | 입력 : 2018/10/10 [15:43]

 

뇌세포 내부의 미토콘드리아 기능 개선

심한 구내염 수용성규소 가글로 대호전

 

암을 초래하는 유해한 물질들은 양전기

규소는 암세포 주위를 음이온으로 포위

 

주요 질환들 이례적 호전 사례

 

파킨슨, 정신분열증, 우울증호전

 

▲ 대한한의원 선재광 박사 

파킨슨병은 뇌신경의 이상이 초래하는 신체 기능부전으로 유명한 난치병의 일종이다. 60대 파킨슨병의 여성이 내원했다. 손이 떨리고 물건을 들기 힘들고, 보행곤란 등의 증상을 호소하였다. 수용성규소를 하루에 10투여하자, 그러자 2주 후, 손 떨림이 멈추고 그 후에는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게 되고 게다가 여행까지 갈 수 있게 되었다.

 

다음 사례이다. 20대 후반에 정신분열증으로 진단 받은 후 약을 복용하지만 개선되지 않아 증상이 진행될 뿐이었다. 회사도 조퇴하고 휴식을 취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런데 수용성규소를 시작하니 23개월 만에 안정적인 상태가 되고 직장도 문제없이 다닐 수 있게 되고, 스포츠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  수용성규소를 하루에 10투여하자, 그러자 2주 후, 손 떨림이 멈추고 그 후에는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게 되고 게다가 여행까지 갈 수 있게 되었다.    


또 하나의 실례를 들어본다
. 32년 동안 우울증이었던 딸에게 아버지가 수용성규소를 다양한 식품에 넣어서 섭취시킨 결과 증상이 개선했다. 아버지는 딸이 시집을 갈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딸 본인이 갈 수 있다고 할 정도가 되었다.

 

뇌세포 내부의 미토콘드리아가 기능부전이 되면 뇌가 명령을 내리고 있는 몸의 움직임에 지장이 생긴다. 미토콘드리아는 조직 자체에 규소가 포함되어 있고 또 규소가 가진 항산화력으로 결함을 치료할 수 있다. 따라서 규소를 보충함으로 활성화되고 환자의 뇌세포 기능도 개선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유아기의 남자 아이에게 대상포진이 있어서 수용성규소를 얇게 발랐더니 23일 만에 완치되었다. 


대동맥류 축소, 대상포진 호전

복부 대동맥류인 60대 남성이 수용성규소를 섭취한지 2개월 쯤 됐을 때부터 증상이 상당히 개선되었다. 동맥류의 직경은 4센티미터 정도였지만 꽤 축소됐다. 게다가 혈압이 안정되고 머리카락이 새로 자라나기 시작했다. 남성 기능도 건강해졌다.

 

유아기의 남자 아이에게 대상포진이 있어서 수용성규소를 얇게 발랐더니 23일 만에 완치되었고, 그의 할머니도 얼굴에 규소를 발랐더니 매우 컨디션이 좋다고 기뻐했다.

 

난청의 회복

감음난청이라는 병이 있다. 저음역 소리는 들리지만 고음역 소리가 잘 안 들리게 된다. 사람의 이야기 소리는 고음이기 때문에 대화가 쉽지 않아 괴로운 난청이다. 78세의 여성이 감음난청으로 수십 년 보청기 없이는 일상생활이 어려웠다.

 

수용성규소를 마시게 한 결과 한 달 후에는 보청기 없이 생활하는 일도 있었다. 6개월이 지났는데, 고음역 이외는 상당히 개선되었다.

 

▲  수용성규소를 마시게 한 결과 한 달 후에는 보청기 없이 생활하는 일도 있었다. 6개월이 지났는데, 고음역 이외는 상당히 개선되었다.  


근육통과 화상, 구내염 환자

20대 여성이 다리 근육이 아파서 걸을 수 없는 상태였다. 수용성규소를 발라보니 23일 만에 통증이 사라졌다. 20대 여성이 직장에서 커피를 쏟아 화상을 입었다. 수용성규소를 시도했더니 3일 만에 흔적도 남지 않고 완치했다. 열풍으로 얼굴에 화상을 입은 20대 남성에 수용성규소를 희석하여 얼굴에 뿌렸더니 1주일 만에 개선되었다.

 

10세 정도의 아이었는데, 꽤 심한 구내염으로 식사도 못한 상태로 내원했다. 수용성규소를 가글로 사용하게 했다. 수용성규소를 넣은 물로 입에 머금고 최대한 길게 가시고, 그 물은 뱉지 말고 그대로 마시게 했다. 놀랍게도 다음날에는 구내염이 꽤 좋아지고 있었다.

 

또 하나는 혀나 잇몸, 뺨의 안쪽 등에 큰 염증이 여러 개 생겨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60세 환자가 내원한 적이 있다. 아파서 식사를 못하고 영양실조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링거를 맞을 정도였다.

 

이 분에게도 역시 수용성규소로 가글하게 했다. 구강 전체에 퍼져 있었기 때문에 하루에 몇 번이라도 가능한 한 장시간 가글하고 그 물은 마시도록 했다. 그러자 다음날에는 상당히 회복되어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건선질환·아토피, 얼굴 피부염

미국에서 40대 여성의 사례인데, 일반적으로 심상성건선 질환이 매우 심했다. 수용성규소를 섭취하고 환부에 바른 결과 2주째부터 개선이 보이고 2개월 만에 거의 정상화되었다. 이 여성이 23세부터 아토피였다. 특히 눈 주위가 심해 외출도 꺼렸는데, 깨끗이 나아 있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뻐하고 감사를 표했다. 규소는 피부의 콜라겐을 강화하는 성분이므로 장벽기능이 약해진 아토피 피부를 강하게 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 중년의 여성이 희석한 수용성규소를 뿌리면서 백선균의 라미실크림을 바르게 한 후 1 주일 정도로 극적으로 개선. 라미실만 발랐을 때는 있었을 때는 별로 개선되지 않았다. 얼굴의 피부염도 상당히 개선되었다.

 

수용성규소는 전신의 모든 세포의 재료이다. 쇠약해진 세포, 죽어가는 세포, 재생하지 않은 세포가 있으면 그 세포가 담당했던 일이 기능하지 않게 되는데, 수용성 규소는 어쩌면 그러한 세포를 활성화하는 힘이 있었을 것이다.

 

놀랄만한 규소 체험기 소개

 

마지막으로 대한한의원 선재광박사가 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입증한 놀랄만한 규소 체험기를 소개한다. 규소를 재료로 하는 처방을 먼저 소개하고 환자들의 호전 사례를 소개한다.

 

규소 소금

천일염, 호두, 현미, 말린 표고버섯, 다시마

1. 천일염을 물에 헹군 후 불순물을 없애고 볶아서 활용

2. 볶은 천일염 100g, 다시마 10g, 현미 10g, 말린 표고버섯 10g, 호두 10g을 넣고 간다.

 

규소 청혈 죽

다시마 우린 물, 천년초 줄기 분말(12g, 2T), 열매 분말(12g, 2T), 들기름, 천일염, 다진 연근(30g)

1. 달군 팬에 들기름 2스푼을 두른다.

2. 현미와 백미를 3:1로 지은 밥을 넣어서 볶는다.

3. 다진 연근 30g을 넣는다.

4. 다시마 우린 물을 세 차례 나눠서 붓고 끓인다.

5. 천년초 줄기 분말 2스푼, 열매 분말 1스푼을 넣고 젓는다.

6. 천일염을 1g 정도 넣어준다(본인 기호에 맞게 넣어준다.)

7. 김가루와 참기름을 기호에 맞게 추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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